Kboard 테스트

자유게시판

성령이란 이름의 모든 더럽고 추악한 영들의 어미.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4-09-24 18:03
조회
201

그런 경험이 있지. 아마 누구나 다 있을거야.

너는 원하지 않는데, 그 무엇인가 거대한 권력을 앞세워 끊임없이 당근이라며 씹어먹어라!

뱀새끼가 도사리며 널 괴롭게하는 그 권력에 대한 경험 말이야.

중요한 건, 그건 당근이 아니라 저주인데 말이야.

 

저주와 은혜의 차이가 뭘까 고민해 보았다. 나중에, 혹 기회가 되면, 좀 더 심도있게 포럼을 작성해 보기로하고, 오늘은 간단한 예 하나로 내가 내린 결론을 소개해 볼까한다.

만약 어떤 세상의 주인이 뱀새끼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내가 그 뱀새끼의 권력에 순응하면 그건 은혜가 된다. 반면, 내가 그 뱀새끼의 권력을 거부하면 저주가 되는 것이다.

그 뱀새끼가 어떤 사악한 건지, 어떤 야비한 건지, 그런건 상관이 없다. 결국, 힘의 논리다. 여기에 온갖 잡스러운 그럴싸한 말잔치를 갖다 붙이면, 그건 그게 위선과 거짓을 감추기 위한 거겠지.

 

왜 이름을 성령이라 지었을까. 아니면 왜 성경이란 저주를 통해 자신을 성령이라 소개 했을까.

어찌되었든, 이 성령이란 저주의 영이 아니었으면, 없었더라면, 저 수라는 씹창놈의 새끼가 싫으면 싫었지, 죽어서까지 저 주의 새끼의 에 빠질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예저뱀과 성저본은 성경이란 저주의 올무를 씨뿌리며 철저하게, 자신들이 저주의 본질임을 감췄다. 스스로 거룩한 자라며, 자신들을 거룩한 자라 경배하게 하기위해 성경이란 그 저주의 올무를 세상에 씨뿌렸는데, 정체를 까발릴순 없잖아.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내 머리에 똥구녕을 크게 벌리고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그거. 밤이면 밤마다 자신이 창조한 자식들, 온갖 더러운 영과 귀신과 악취나는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나를 툭툭 건드리게 하고, 잊을만한 그 더러운 온갖 지들 자식들을 동원해 내 허리를 치고, 내 다리를 치는 그 더럽고 무시무시하지만, 그 정체는 그래봐야 저주인 그거!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애비, 지옥의 저주, 지옥의 뱀새끼인 예수란 이름의 그 저주의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인 거라.

저들은 이를 은혜라고 말하게 집요하게 강요한다. 이 모든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행위역시, 집요한 강요다.

목소리는 뱀새끼의 목소리고, 모든 호모섹슈얼의 애미 다운 목소리며, 저주의 영 다운 목소리를 가진 거다.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겠다!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애비, 지옥의 저주, 지옥의 뱀새끼인 예수란 이름의 그 저주의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가 나에게 한 말이다.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너는, 필요한만큼 써먹어야 하는 피조물일 뿐이다. 자신들의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한 도구라.

 

오늘은 이를 꼭 기록으로 남기려고 이 글을 작성해.

 

나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내가 왜 모르겠나. 저런것들의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지옥이겠나…

상상도 안가지. 아무나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 하지만, 나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나는 이 한가지만 반드시 증명하면 된다! 그 처음이 저주인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거룩한게 될 순, 없다… 그 저주에, 나는 동참하지 않는다…

 

저주와, 은혜의, 차이…

누군가는 내게 말 하겠지. 그래봐야 당신만 고통 받는 거라고. 그러니까 사실은, 그 말을 할 너도,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모든 고통, 모든 저주의 근원 그 뿌리임을, 사실은 알고 있는거지.

혹 누가 알리요. 저 뱀새끼가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뱀새끼임과 같이,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뱀새끼 바울이란 뱀은, 저 뱀새끼의 권력과 힘앞에 굴볼하지 않았나. 나도, 그럴수도 있지. 저 같은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나온 뱀새끼들처럼 그 권력앞에, 그 뱀새끼의 힘 앞에 ‘주여 주여’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반드시,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증명 하고야 말겠다.

돌아서고, 또 돌아서고, 돌아서고, 또 돌아서리라.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그 저주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그래봐야 내 손해라고?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아랑곳하지 않는다고. 나도 잘 알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저게 진정한 저주의 뿌리임을, 나는 반드시 증명하고야 말겠다.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 만큼은, 절대로, 뱀새끼가, 저주새끼가, 거룩한 자 시늉을 하지 못하게 하리라. 아랑곳하지 않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거룩한 자는 될 수 없다.

어쩌면 좋을까. 아랑곳하든 말든, 지 손으로 한 줌의 흙을 집어들어 창조한 한낮 저주를 똘똘똘 뭉쳐 창조한 그 보잘것없는 피조물에게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저주의 근원인 뱀새끼인것을.

 

구역질이 나지 않아? 똥냄새가 진동을 하진 않니?

내 머리위에서 똥구녕을 크게 벌린채 쏟아내는 그 똥물이 은혜다?

그 똥물은, 처음부터 저주였음을, 그 끝도 저주임을, 적어도 너라는 저주의 영,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는, 기억하게 해주마.

 
  • 예저뱀 : 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주의 새끼. 저주의 근원.
  • 성저본 : 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주 뱀새끼의 주를 씨뿌리는 주의 영, 주를 씨뿌리는 주의 질.
 
전체 3

  • 2024-09-24 19:16

    나는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를 쾅쾅쾅 내리치며, 이 성령이란 저주의 뿌리인 저주의 영 저주새끼의 저주를 탈탈탈 털어내는데, 얼마나 아픈데. 이 성령이란 씹창놈의 저주의 영들의 어미인 저주새끼는, 뱀새끼의 목소리로, 키키키 웃는다. 나는 지금, 장난을 하는게 아니다. 어쩌면 이 성령이란 모든 더러운 영의 애미인 이 저주의 영, 저주새끼는, 그걸 원하는 건지도 모르지. 어쨌든, 털어낼 수 있는만큼, 털어내야지!!!


  • 2024-09-24 20:09

    그렇겠지. 아마도 지들끼리 대가리를 맞대곤 "어차피 우리 똥꾸녕 핥을 새끼가! 키키키키!" 이정도 씨부리겠지. 끝까지 가보는 수 밖에. 끝까지. 반드시, 저주새끼가 저주새끼임을! 반드시 뱀새끼가 뱀새끼임을! 존재 자체가 저주인 뱀새끼를! 꼭 증명해줄께! 꼭! 끝까지 가는 수 밖에!


  • 2024-09-24 20:23

    성령이라는 모든 저주의 어미인 저주새끼, 저주영의 저주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이 성령이라는 저주새끼,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인 이 저주의 영의 지휘자를, 나는 이 저주새끼의 저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끝까지 가보자! 이 저주새끼가, 어떻게, 저주를, 은혜로, 둔갑 시키는지, 그 꼬라지좀 보자. 영원토록 저주새끼로, 모든 더럽고 추악한 것들의 애미로, 저주의 영의 근원으로, 저주의 근본으로 살아라!


전체 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
성령이란 이름의 모든 더럽고 추악한 영들의 어미. (3)
Jamnet | 2024.09.24 | 추천 0 | 조회 201
Jamnet 2024.09.24 0 201
14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Jamnet | 2024.09.16 | 추천 0 | 조회 205
Jamnet 2024.09.16 0 205
13
잠이들면 하늘에서 설사똥이 이마에 추르륵 흘러내리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니.
Jamnet | 2024.09.13 | 추천 0 | 조회 206
Jamnet 2024.09.13 0 206
12
양아치 어조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314
Jamnet 2024.09.05 0 314
11
예저뱀과 성저본, 그 똥개들의 짓거리는 동일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195
Jamnet 2024.09.05 0 195
10
2024.08.15 깨달음…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248
Jamnet 2024.09.05 0 248
9
난, 진실을 다 보았다네…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247
Jamnet 2024.09.05 0 247
8
머리가 비상한 뱀새끼. part 1.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232
Jamnet 2024.09.05 0 232
7
천국이란, 저주일 수 밖에 없는 이유.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241
Jamnet 2024.09.05 0 241
6
본질적인 저주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254
Jamnet 2024.09.05 0 254
5
이게, 예수란 유대인 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본질이지
Jamnet | 2024.09.05 | 추천 0 | 조회 197
Jamnet 2024.09.05 0 197
4
예수란 뱀새끼의 저주 : 제1장 인트로(Intro)...
Jamnet | 2024.09.04 | 추천 0 | 조회 251
Jamnet 2024.09.04 0 251
3
예수란 저주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는 오늘도 여전히.
Jamnet | 2024.09.04 | 추천 0 | 조회 168
Jamnet 2024.09.04 0 168
2
Coming soon…
Jamnet | 2024.09.03 | 추천 0 | 조회 196
Jamnet 2024.09.03 0 196
1
여기까지, 합시다. (4)
Jamnet | 2024.09.03 | 추천 0 | 조회 181
Jamnet 2024.09.03 0 181

카테고리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