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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Gear</title>
		<link>http://jamnetkr1972.dothome.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펌] 인도에서 삼성 공장 노동자 시위 근황]]></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9]]></link>
			<description><![CDATA[<ul>
 	<li><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amp;no=827412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원본) 미국 주식 갤러리 - 인도의 삼성공장 시위 근황</strong></a></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f351076fd717814404.jpg" alt="" />

 
<ul>
 	<li><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amp;no=827412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원본) 미국 주식 갤러리 - 인도의 삼성공장 시위 근황</strong></a></li>
</ul>
 

---

 

음...

정말 지켜볼 일이다.

왜일까. 이재용 회장이 그들에게서 발을 빼려고 하기라도 한 걸까. 정말일까.

 
<ul>
 	<li><a href="http://jamnetkr1972.dothome.co.kr/forums/topic/%EC%9D%B4%EC%9E%AC%EC%9A%A9%EC%9D%80-%EB%88%84%EA%B0%80-%EC%A3%BD%EC%9D%B4%EA%B3%A0-%EC%8B%B6%EC%96%B4%ED%95%98%EB%8A%94-%EA%B1%B8%EA%B9%8C-%EC%BB%A8%EC%8A%A4%ED%94%BC%EB%9F%AC%EC%8B%9C/"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이재용은 누가 죽이고 싶어하는 걸까 – 컨스피러시</strong></a></li>
</ul>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재용을 밀어내고 이부진을 그 자리에 앉히려는 의도가 눈에 훤하다. 적어도 홍석현의 머릿속은 그렇게 돌고있다.

그런데 이 이유 라는게, 세상 주관자들 &gt; 프리메이슨 &gt; 원불교로 이어진 오더인지가 더 궁금해. 상층부에서 부터 내려온 것일까.

그리고 왜 이부진일까. 이부진 다음은? 야금야금 빼았기는 거겠지.

지켜볼 일이다.

 

<strong>삼성은 9조원에 육박하는 미 반도체 보조금을 받았을까.</strong>

<strong>받았는데, 수율이 안나온다는 이유로, 테일러에서 짐을 싼다?</strong>

 

후속 보도는 아직 없는 상태다.

이후의 삼성전자 영업 추위가 궁금해진다.

반도체 및 파운드리 관련 영업 실적이 개선이 되거나 신규 물량 확보가 진행된다면, 한낮 기류일 수 있겠지만,

빅테크들과의 협업 또는 그들의 물량확보가 되지 않는다면, 일단 현재의 삼성은 버리는 카드에 가깝다가 내 생각이다.

내가 궁금한 부분? 재미있게 관전하는 부분? 그들이 이재용을 버리기로 결정한 것인지? 아니면 길 들이기를 하는 것인지? 그게 궁금해.

만약 전자라면, 그간 이재용이란 사람이 어떤 결심을 하고 어떤 결정을 했었는지, 그들과의 관계가 틀어졌다는 증거가 될  테고,

만약 후자라면, 다시금 납작 엎드려 업그레이드된 충성맹세를 했다는 증거가 될 테니까.]]></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09:0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령이란 이름의 모든 더럽고 추악한 영들의 어미.]]></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span class="s1">그런 경험이 있지. 아마 누구나 다 있을거야.</span></p>
<p class="p1"><span class="s1">너는 원하지 않는데, 그 무엇인가 거대한 권력을 앞세워 끊임없이 당근이라며 씹어먹어라!</span></p>
<p class="p1"><span class="s1"><span style="color:#800000;"><strong>뱀새끼</strong></span>가 도사리며 널 괴롭게하는 그 권력에 대한 경험 말이야.</span></p>
<p class="p1"><span class="s1">중요한 건, 그건 당근이 아니라 저주인데 말이야.</span></p>
 
<p class="p1"><span class="s1">저주와 은혜의 차이가 뭘까 고민해 보았다. 나중에, 혹 기회가 되면, 좀 더 심도있게 포럼을 작성해 보기로하고, 오늘은 간단한 예 하나로 내가 내린 결론을 소개해 볼까한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만약 어떤 세상의 주인이 뱀새끼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내가 그 뱀새끼의 권력에 순응하면 그건 은혜가 된다. 반면, 내가 그 뱀새끼의 권력을 거부하면 저주가 되는 것이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그 뱀새끼가 어떤 사악한 건지, 어떤 야비한 건지, 그런건 상관이 없다. 결국, 힘의 논리다. 여기에 온갖 잡스러운 그럴싸한 말잔치를 갖다 붙이면, 그건 그게 위선과 거짓을 감추기 위한 거겠지.</span></p>
 
<p class="p1"><span class="s1">왜 이름을 성령이라 지었을까. 아니면 왜 성경이란 저주를 통해 자신을 성령이라 소개 했을까.</span></p>
<p class="p1"><span class="s1">어찌되었든, 이 성령이란 저주의 영이 아니었으면, 없었더라면, 저 <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span>수라는 씹창놈의 <span style="color:#800000;">뱀</span>새끼가 싫으면 싫었지, 죽어서까지 저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style="color:#800000;">뱀</span>새끼의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strong>에 빠질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span></p>
 
<p class="p1"><span style="color:#800000;"><strong><span class="s2">예저뱀</span></strong></span><span class="s1">과 </span><span style="color:#800000;"><strong><span class="s2">성저본</span></strong></span><span class="s1">은 성경이란 저주의 올무를 씨뿌리며 철저하게, 자신들이 저주의 본질임을 감췄다. 스스로 거룩한 자라며, 자신들을 거룩한 자라 경배하게 하기위해 성경이란 그 저주의 올무를 세상에 씨뿌렸는데, 정체를 까발릴순 없잖아.</span></p>
 
<p class="p1"><span class="s1">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내 머리에 똥구녕을 크게 벌리고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아내는 그거. 밤이면 밤마다 자신이 창조한 자식들, 온갖 더러운 영과 귀신과 악취나는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나를 툭툭 건드리게 하고, 잊을만한 그 더러운 온갖 지들 자식들을 동원해 내 허리를 치고, 내 다리를 치는 그 더럽고 무시무시하지만, 그 정체는 그래봐야 저주인 그거!</span></p>
<p class="p1"><span class="s1">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애비, 지옥의 저주, 지옥의 뱀새끼인 예수란 이름의 그 저주의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인 거라.</span></p>
<p class="p1"><span class="s1">저들은 이를 은혜라고 말하게 집요하게 강요한다. 이 모든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행위역시, 집요한 강요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목소리는 뱀새끼의 목소리고, 모든 호모섹슈얼의 애미 다운 목소리며, 저주의 영 다운 목소리를 가진 거다.</span></p>
 
<blockquote>
<p class="p1"><span class="s1">“<b>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겠다!</b>”</span></p>
</blockquote>
 
<p class="p1"><span class="s1">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애비, 지옥의 저주, 지옥의 뱀새끼인 예수란 이름의 그 저주의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가 나에게 한 말이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이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너는, 필요한만큼 써먹어야 하는 피조물일 뿐이다. 자신들의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한 도구라.</span></p>
 
<p class="p1"><span class="s1">오늘은 이를 꼭 기록으로 남기려고 이 글을 작성해.</span></p>
 
<p class="p1"><span class="s1">나도, 아랑곳하지, 않는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내가 왜 모르겠나. 저런것들의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지옥이겠나…</span></p>
<p class="p1"><span class="s1">상상도 안가지. 아무나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 하지만, 나도, 아랑곳하지, 않는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나는 이 한가지만 반드시 증명하면 된다! 그 처음이 저주인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거룩한게 될 순, 없다… 그 저주에, 나는 동참하지 않는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저주와, 은혜의, 차이…</span></p>
<p class="p1"><span class="s1">누군가는 내게 말 하겠지. 그래봐야 당신만 고통 받는 거라고. 그러니까 사실은, 그 말을 할 너도,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모든 고통, 모든 저주의 근원 그 뿌리임을, 사실은 알고 있는거지.</span></p>
<p class="p1"><span class="s1">혹 누가 알리요. 저 뱀새끼가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뱀새끼임과 같이,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뱀새끼 바울이란 뱀은, 저 뱀새끼의 권력과 힘앞에 굴볼하지 않았나. 나도, 그럴수도 있지. 저 같은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나온 뱀새끼들처럼 그 권력앞에, 그 뱀새끼의 힘 앞에 ‘주여 주여’ 할 수도 있겠지.</span></p>
<p class="p1"><span class="s1">하지만 나는, 반드시,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증명 하고야 말겠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돌아서고, 또 돌아서고, 돌아서고, 또 돌아서리라. </span></p>
<p class="p1"><span class="s1">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그 저주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그래봐야 내 손해라고?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아랑곳하지 않는다고. 나도 잘 알고있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그렇기 때문에,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저게 진정한 저주의 뿌리임을, 나는 반드시 증명하고야 말겠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저 뱀새끼와 저주새끼 만큼은, 절대로, 뱀새끼가, 저주새끼가, 거룩한 자 시늉을 하지 못하게 하리라. 아랑곳하지 않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거룩한 자는 될 수 없다.</span></p>
<p class="p1"><span class="s1">어쩌면 좋을까. 아랑곳하든 말든, 지 손으로 한 줌의 흙을 집어들어 창조한 한낮 저주를 똘똘똘 뭉쳐 창조한 그 보잘것없는 피조물에게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저주의 근원인 뱀새끼인것을.</span></p>
 
<p class="p1"><span class="s1">구역질이 나지 않아? 똥냄새가 진동을 하진 않니?</span></p>
<p class="p1"><span class="s1">내 머리위에서 똥구녕을 크게 벌린채 쏟아내는 그 똥물이 은혜다? </span></p>
<p class="p1"><strong><span class="s1">그 똥물은, 처음부터 저주였음을, 그 끝도 저주임을, 적어도 너라는 저주의 영, 모든 저주의 영의 애미는, 기억하게 해주마.</span></strong></p>
 
<ul class="ul1">
 	<li class="li1"><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저뱀</b></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예</b></span>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b></span>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뱀</b></span>새끼. 저주의 근원.</li>
 	<li class="li2"><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저본</b></span><span class="s2"> : </span><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성</b></span><b>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b><span class="s1"><b>저</b></span><b>주 뱀새끼의 </b><span class="s1"><b>저</b></span><b>주를 씨뿌리는 </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b></span><b>주의 영, </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b></span><b>주를 씨뿌리는 </b><span class="s1" style="color:#800000;"><b>저</b></span><b>주의 <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b></li>
</ul>
 
<ul>
 	<li><a href="http://jamnetkr1972.dothome.co.kr/%ED%85%8C%EC%8A%A4%ED%8A%B8/?uid=13&amp;mod=document&amp;pageid=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양아치 어조</strong></a></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ue, 24 Sep 2024 18:0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극기의 숨겨진 비밀 - 수비학 그리고 오컬트]]></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b6ccf08efe2605793.jpg" alt="" />

 

이건 뭐 빼박.

 
<ul>
 	<li><a href="https://www.ilbe.com/view/11527886015"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출처) 일베(일간베스트) - 태극기의 숨겨진 비밀.</strong></a></li>
</ul>
 

---

 

그럼...

조선의 계몽주의자들? 그들이 유키치같은 자들에게서 뭘 배웠겠어.

고종? 안중근? ㅋㅋㅋㅋ. 모두가 그들의 충성스런 개였을 따름이지.

난 이성계 주변에 이미, 카발라와 제수이트(예수회)가 있었다고 확신하지만, 그건 뭐, 나중에 한걸음씩 연구해 가기로하고,

이승만이 프리메이슨에 맹세한 프리메이슨이 되지 않고서야, 어떻게 연단에 올라 연설을 할 수 있었겠어.

하지만 그는 결국, 프리메이슨에 의해 그 자리에서 쫓겨났지. 박정희는 죽임 당했고, 전두환은 죽는 순간까지 그들의 충성스런 똥개들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다.

 

이 나라에서만 벌어진 일은 아니다.

그들에게 맹세한 그들에게 서약한 링컨도 죽임 당했고, 케네디도 죽임 당했다.

그 이유를, 난 알고있다...

 

살기위해, 어쩔수없이, 세상 주관자들에게 서약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과 손을 잡을수 밖에 없었던 이들이 있는가 하면...

정말로 세상 주관자들의 충성스런 개가 되어, 민족(물론 난, 그들을 같은 민족이라 생각지 않음)을 향한 살육과, 인신제사를 자행하며 그 세상 주관자들의 충성스런 개로, 이 작은 땅덩어리의 통치자가 되려한 매국노, 그 역적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전자는, 그들의 입장에선, 그들의 세상을 위한 충성맹세를 배신한, 배신자들이었다는 사실도...]]></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9 Sep 2024 09:20: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여자에게 인기있는 흑인]]></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b61b5377d13590913.jpg" alt="" />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b61c0421601272018.jpg" alt="" />

 

이 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을듯.

ㅋㅋㅋㅋ.

 
<ul>
 	<li><a href="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amp;no=5685740"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출처) 주식 갤러리 - 중국여자에게 인기있는 흑인</strong></a></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9 Sep 2024 08:28: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말라 해리스, 토론 전 질문 미리 받았다. 고발자 교통사고 사망?]]></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ul>
 	<li><a href="https://www.ilbe.com/view/11550937077?page=29"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출처 일베) 카말라 해리스 토론 전 질문 미리 받아봤다 고발한 분 사망</strong></a></li>
</ul>
 

웹서핑중 일베에서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

<strong>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strong>이란, 트럼프 지지자 이면서 동시에 미 연방 하원의원이 '<strong>카말라 해르스가 토론 전 질문지를 미리 받았다</strong>'고 폭로를 했으며, <strong>(아마도 법원)선서, 진술서 제출하겠다</strong>고 한 상황이었는데,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글이었다.

 

난 보다 정확한 조사를 해보기로 했다. ㅋ.

 
<ul>
 	<li><a href="https://www.msn.com/en-us/news/us/fact-check-story-claims-abc-news-whistleblower-died-in-car-crash-heres-the-truth/ar-AA1qG2km"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Fact Check: Story Claims 'ABC News Whistleblower' Died in Car Crash. Here's the Truth</strong></a></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8eb74ee0469192425.jpg" alt="" />

 
<ul>
 	<li>참고) 위 기사 제목(구글번역)은, "<strong>팩트 체크: 기사에 따르면 'ABC 뉴스 고발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strong>" 이다.</li>
</ul>
 

하지만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미국 언론 대부분이 이는 낭보(루머)라는 기사를 쓰고있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같이 그 <strong>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strong>이 자신이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는 ABC 기사를 트위터(X)에 올렸다는 소개도 함께 기사로 실렸다. 또는 워드프레스를 통해 <strong>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이 이 사고 루머에 대한 글을 남겼다는 기사도 있었다.</strong>

 
<ul>
 	<li><a href="https://x.com/mtgreene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Marjorie Taylor Greene X(트위터)</strong></a></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8ecce481802231245.jpg" alt="" />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위 기사에 실린 그녀가 트위터(X)에 작성했다는 트윗을 난 발견(찾지)하지 못했다.

트윗(X)이 꼭 날짜 순으로 올라와 있는게 아닌것 같으니, 누군가는 발견할 수도 있겠지.

 

어쨌든 미국이나 한국이나, 전세계가 그 세상 주관자들의 뜻 그러니까 예저뱀과 성저본의 뜻대로 되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는건 사실이겠지.

정의? 진실? 진리? 도덕? 이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쩌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존재하는척! 쇼를 했을 뿐이지!

 

참고로 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 그의 정체를 잘 알고있다.

누군가는 트럼프를 지지하겠지. 또 누군가는 나처럼 지지하지 않겠지. 나는, 특별히 지지하는 정치인이 있다는 말을 하는게 아니다. 아예, 없다. 그들의 정체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충견!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 그 세상 주관자들은 미국에게 무엇을 명령했을까.

도널드 트럼프 암살모의? ㅋㅋㅋ. 총에 귀를 맞았다고? ㅋㅋㅋㅋ. 예저뱀임? 어쩌면 그 꼭두각시에게 예저뱀 역할을 하게 하는 걸 순 있겠다.

 

분별을 할 수 없거든, 너는 열매만 보면 된다.

저들의 꼴이 무엇을 향해 달려 갔는지. 그들은 미국을 어떻게 분열시키고, 어떻게 싸움을 붙이고, 어떻게 멸망에 이르게 하는지,

정치꾼이란 충성스런 개들은 어떤 역할을 맡았었는지, 저들의 보여줄, 그 열매만 보면된다.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의 속사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미국의 멸망에 대해 그들의 주인에게 <strong>왜?</strong> 라고 물을수 없다.

처음부터 그 주인들의 것이었고, 그 주인들이 살인과 살육과 도덕질과 강도짓으로 만든 것이므로...

 
<ul class="ul1">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저뱀</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span>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class="s1">뱀</span>새끼.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근원.</strong></li>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저본</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ue, 17 Sep 2024 11:46: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775e8e5a2d8790361.jpg" alt="" />

 

위 이미지는 지난 2023년 9월 6일, 16:25분에 작성한 "<strong>예수란 뱀새끼의 저주 : 제1장 인트로(Intro)...</strong>"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ul>
 	<li><a href="http://jamnetkr1972.dothome.co.kr/%ED%85%8C%EC%8A%A4%ED%8A%B8/?uid=5&amp;mod=document&amp;pageid=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예수란 뱀새끼의 저주 : 제1장 인트로(Intro)...</strong></a></li>
</ul>
 

토요일(14일)날 일 마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니, 한 떡대가 날 빤히 노려보더라. 할 말이 있으면 하세요 하려다가, 그 떡대 모가지에 매달려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고 있는 예수란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았다. 순간 아... 난 지금, 장난글을 쓰고 있는게 아니다. 모든 저주, 모든 뱀새끼의 장난질, 모든 뱀새끼의 간궤, 모든 뱀새끼의 음모는, 그 뱀새끼인 예수란 씹창놈의 저주 뱀새끼에서 나온다. 나는 똑똑히 목격했다.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던데. 새롭게 단장하고 내 이야기를 한줄한줄 써내려갈 43기어를 준비하면서 '서브게시판'을 만들기로 결정한 건 참 탁월한 선택이었구나. 동시에 저주로 시작했으니 저주로 끝날테고, 영원한 저주라는 이 한가지 진실을 뼈저리게 알고있는 나는, 아~ 영원한 저주인데 이 추악한 토 쏠리는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는, 영원한 것이겠구나 생각했다.

 

많이 편안해 진 건 사실이야. 다른말론, 애비 애미로 부터 되물림받은 이 저주, 이 저주 뱀새끼의 저주 세뇌에서 많이 벗어난거고, 그만큼 미련도 많이 잘라낸 거다. 그게 싫었을수도 있지.

 

거의 모든, 예수란 씹창놈의 뱀새끼 똥꾸녕을 핥으면서, 동일하게, 가면을 쓴채 목사라는 이름으로 거드름을 피우는 그 뱀새끼들은 이런 경우를 두고 "<strong>하나님이 콕 콕 찌르신다</strong>" 표현을 한다. 하나님이 콕 콕 찌르신다... <strong>이 말이 얼마나 좆같은 말인지, 그들은 모른다</strong>... 이 말인 즉슨, 자신의 저주 그 자체임을 스스로 증거한 말이라.

 
<ul>
 	<li><strong>참고) 하나님이란, 예수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 뱀새끼가, 성경이란 저주를 씨뿌리고 십자가란 거대한 저주를 못박을땐 대중앞에 서서는 거룩한 새끼가 되고 싶어 거룩한 척 쇼를 하면서, 돌아서선 그 대중이 눈치채지 못하게 똥꾸녕에 숨어 저런 떡대들을 거느리곤 온갖 잡스러운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 것과 같이, 이 예수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 뱀새끼의 똥꾸녕에 숨어서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똥덩어리 이 모든 저주의 씨앗인 저주의 본체라.</strong></li>
</ul>
 
<ul class="ul1">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저뱀</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span>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뱀</span>새끼. 저주의 근원.</strong></li>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저본</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다 됐고, 이 예저뱀과 성저본이 그 무엇보다 제일 좆같은 새끼들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경우가, 가령 이런 경우다. A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너에게 시비를 걸며 툭툭 친다. 다음날은 이 A라는 사람이 사과합니다. 그러니까 사과 받아줘요 라고 한다. 그러니까 너는 이 A라는 사람이 너에게 시비를 걸면 저사람이 나에게 화가 났구나 생각하면 되고 A라는 사람이 화해를 청하면 너는, 화해를 받아주면 된다. 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A라는 사람의 기분에 맞춰서 그가 너에게 화를 내고 싶으면 너는 그의 화를 받아주는 대상이 되면 되는거고, 그가 지 마음 편하고 싶어서 화해를 청하면 너는 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화해를 받아주면 된다는 거다. 여기에 너라는 자아는 없다! 자아가 없는 성경이란 저주는, 생령이 되었다고 저주를 까발렸다.

 

<span style="color:#800000;"><strong>창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strong></span>

 

위의 예시는, 예저뱀과 성저본과 너와의 관계이기도 하다. 그런데 여전히 넌 자아가 없다. 그런 와중에 성경이란 저주는 또 다음과 같이 저주를 그럴싸하게 묘사했다. 입만 열면 뱀새끼 혓바닥이 자동으로 들락날락 거리는 저 예저뱀이란 것과 성저본이란 것은, 너에게 늘쌍, 똥꾸녕을 열심히 핥다보면 이유를 알게 되느니라 거드름을 떨겠다마는, 넌 영원히, '왜'를 알지 못한다. 영원히!

 

<span style="color:#800000;"><strong>마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strong></span>

 

자아는, 없다... 오로지 앞서거니 뒷서거니, 예저뱀과 성저본의 똥꾸녕을 핥으면 된다...

얼마나 억울할까. 억울함을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오로지 똥꾸녕만 핥아야 한다는 이 한가지 놀라온 진실이...

얼마나 억울하랴. 저 A라는 개새끼가, 너보다 앞서갈텐데...  너는 나름 열심히 비위를 맞춰주며 개노릇을 했건만. ㅋㅋㅋㅋ...

이게, 우리가 말하는, 개독교다.

 

추신) 이 성경이란 저주가, 어떤 원리로 쓰여졌는지, 이게 어떤 저주인지, 왜 저주뿐이며 그 끗도 저주일수 밖에 없는지, 내가 살아생전에 다 할 수 있다면 어쨌든 할 수 있는만큼 깡그리 부셔주마.

 

그래서 <strong>참 다행이란 생각</strong>이 들었다. 이 <strong>서브게시판</strong>을 그리고 '<strong>희노애락</strong>'이란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았음이...

희노애락... 웃고 싶으면 웃고, 자랑거리가 있으면 자랑하고, 뒷담화를 하고 싶으면 하고, 울고 싶으면 울어라...

하지만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예저뱀과 성저본의 지옥이, 저 예저뱀과 성저본의 지옥이기에, 얼마나 끔찍한 곳이랴 상상할 수 있지만, 그래서 이 모든 진실, 이 모든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저주를 잊을만한 곳일 지라도, 난 절대로, 이 모든 일을, 잊지, 않는다.

나는 이 예저뱀과 성저본의 이 뱀새끼의 저주 짓거리를, 뼛속 깊숙히 간직하고 있다. 병주고 약주고! 예저뱀과 성저본, 지들끼리 뱀새끼와 저주새끼 얼굴을 맞대고, 서로 똥꾸녕을 핥으며, 말한다.

 

<span style="color:#800000;"><strong>"니가 견딜수 있을만큼 저주의 뱀새끼 짓거리를 하였노라! 이제 이게, 약이다! 약을 받아 쳐먹어라!" </strong></span>

 

어디까지나, 예저뱀과 성저본, 지들끼리, 얼굴을 맞대고 서로의 똥꾸녕을 핥아주며 지들끼리 정한, 지들끼리 씨부리는 말이지. 어차피 너와 나는, 저들에겐, 자아가 존재해선 안되는 것들이니까. 하지만 난, 이 예저뱀과 성저본이 어떤 저주새끼이며 어떤 뱀새끼인지, 어떤 저주를 씨뿌리며 어떻게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며 존재하는 것들인지, 이 뼛속 깊숙히, 사무치게 간직하고 있다.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게 가장, 좆같은 짖거리라! 이게, 이 예저뱀과 성저본이란 것들이, 얼마나! 좆같은! 저주의! 뱀새끼인지! 모든걸 증명하고도 남는다! 이게, 이런 뱀새끼 짓거리가! 가장 좆같은! 뱀새끼 짓거리란다. 이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짓거리!

 
<blockquote><em><strong>지옥? 좆같은 곳이겠지. 좆같은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지옥인데, 오죽 하겠나. 하지만 그보다 더 좆같은건, 그 지옥도, 이 뱀새끼도, 이 저주새끼도, 너에게 "저주를 은혜라고 말하라!" 라는 그 꼴사나운 힘의 과시라! 지옥? 그보다 더 소름끼치게 좆같은 뱀새끼와 저주새끼임을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는 한가지 진실은, 아! 죽은 후에도 나에게 저주를 씨뿌리기 위해, 니가 생령이 되게 했구나! 하는 한가지 진실을 알게 되는 그 저주라!</strong></em></blockquote>
 
<ul>
 	<li><a href="http://jamnetkr1972.dothome.co.kr/%ED%85%8C%EC%8A%A4%ED%8A%B8/?uid=13&amp;mod=document&amp;pageid=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양아치 어조</strong></a></li>
</ul>
 

저 예저뱀이 유대인 창년 씹구녕을 튀어나와 저주보다 거대한 저주를 못 박은것처럼, 그 유대인 창년들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쥐새끼들은, 할렐루야 할렐루야 했단다... 나는, 그 유대인 창년 씹구녕으로 튀어나온 유대인도 아니고, 예수라는 지옥의 애비, 지옥의 저주, 지옥의 뱀새끼가 아니라. 나는 절대로, 이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이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잊지 않는다.

 

<strong>양심이 존재하지 않는 뱀새끼와 저주새끼에게 양심을 기대하진 말자. 그럴 가치가 없단다.</strong>

<strong>하지만, 적어도, 내가,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저주임으로,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어떤 뱀새끼의 저주를 뿌려댓는지는, 부정하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너희에겐 성경이란 저주로 소개한 그 천사라는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 똥꾸녕을 핥는 저들의 씨앗들 앞에서,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지들이 뿌려댄 저주가 어떤 저주였는지, 나라는 한 피조물에게 저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어떤 뱀새끼였으며 저주새끼였는지, 반드시, 기억하게 되리라.</strong>

 

너는 반드시, 니가 장기말로 세워둔 그 '<strong>사탄</strong>'이란 이름앞에, 갈기갈기 찢겨지리라! 그래야만 한다.

너는 반드시, 그 사단에게, 사단에 의해, 갈기갈기 찢겨지리라! 그래야, 진짜 정의가 오지 않겠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화를 닫으련다...

 
<ul class="ul1">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저뱀</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예</span>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뱀</span>새끼. 저주의 근원.</strong></li>
 	<li class="li1"><strong><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저본</span> :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span class="s1"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Mon, 16 Sep 2024 09:5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도플갱어]]></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youtube.com/shorts/NkZCyoHzvZs?si=YNfFPrtERIoNAVw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youtube.com/shorts/NkZCyoHzvZs?si=YNfFPrtERIoNAVwg</a>

 

ㄷ ㄷ ㄷ ㄷ.]]></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13 Sep 2024 06:0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잠이들면 하늘에서 설사똥이 이마에 추르륵 흘러내리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니.]]></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이 설사똥은, 성저본이 똥구녕을 크게 벌리고 이마에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들만의 제사의식, 그들만의 주술, 그들의 저주란다. 아침에 일어나면, 온 집안에 그 똥냄새가 진동을 해.

 

나는 이 경험을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한단다.

 

똥구녕에 숨어선 저주의 온갖 잡스러운 뱀새끼 짓거리를 하곤, 잠이 들면 머리에 똥물을 쏟으며 주술과 마술을 부리지. 아침에 눈을 뜨면, 아주 오래전 내가 개독교에서 불렀던 노래가 내 입에서 나오는 순간을 경험하며 또한번, 흠찟 놀란단다. 그들의 제사의식, 주슬, 저주...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351cda78531371378.jpg" alt="" />

 

정말 뱀새끼는 뱀새끼고, 정말 저주새끼는 그냥, 저주새끼임을 매일매일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는거지^^

구역질이 나고, 토가 마렵고.., 저게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전형적인 뱀새끼 짓거리거든. 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먹잇감을 사냥하듯 그 '<strong><span style="color:#800000;">지옥</span></strong>'을 앞세워 툭, 툭 건드리는 거거든.

 
<ul>
 	<li><a href="http://jamnetkr1972.dothome.co.kr/%ED%85%8C%EC%8A%A4%ED%8A%B8/?uid=13&amp;mod=document&amp;pageid=1"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참고) 양아치 어조</strong></a></li>
</ul>
 

음..

그런데 아직도, 갈 길이 멀다란 사실을, 그래서 또 깨닫는다. 여전히 화가 치밀어 올라오는 내 자신을 묵도하며 동시에, 아, 아직도, 마음에 미련을 다 잘라내지 못했구나 알게되지.

 

만약 예저뱀과 성저본이, 콩으로 매주를 써서 너에게 준다고 해보자. 그건 메주가 아니다. 저주다.

 

이 사실을 잘 알면서도, 부모로 부터 되물림 받은 이 미련, 다른말론 이 저주가, 잘 또는 완전히 도려내지지가 않아. 그럴수밖에. 부모로부터 되물림받은 평생을 쌓아온 저주인데.

 

동시에, 하지만 분명히 예전같진 않아서 한편으론 기분 좋음을 느낀다. 분명히 예전같진 않아. 아직도 도려내고 잘라내야 할 이 몸둥아리 곳곳에 사뭇혀있는 저주, 그 미련들이 남아있지만, 그래서 갈 길이 멀지만, 하지만 분명히 예전같진 않구나. 많이 버렸다.

 

추신) 하루를 살면서, 저 예저뱀과 성저본이 어떤 저주, 어떤 비열한 뱀새끼 짓거리를 쏟아내든, 저들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살아본 경험을, 그 누군가도 해보길 바란다. 저들이, 저들의 존재 자체가, 저주의 본질임을, 골수 끝까지 깨닫게 되리라.

 
<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저뱀</strong></span> : <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span>수라는 지옥, 그 창놈의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뱀새끼.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근원.</strong></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저본</strong></span> : <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라는 예수라는 지옥,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13 Sep 2024 05:56: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계와 노계(싱글벙글 갤러리 펌)]]></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e40e55209218226.jpg" alt="" />

 
<ul>
 	<li><strong>연계(<span style="color:#212529;font-family:'Pretendard JP', Pretendard,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Noto Sans CJK KR', NanumBarunGothic, Roboto, 'Segoe UI', 'Malgun Gothic', 'Apple Color Emoji',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sans-serif, emoji;">軟鷄)</span></strong></li>
</ul>
 

軟(연할 연) 鷄(닭 계) 원래는 연계 라고 해야하는데 발음의 변화 때문에 "<strong>영계</strong>" 라고 불려짐.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e750c8461415202.jpg" alt="" />

 

아무튼 영계는 육질이 연하면서 널리 쓰임 단점은 맛의 깊이가 좀 떨어짐.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e8eeb5c29534785.jpg" alt="" />

 
<ul>
 	<li><strong>노계(老鷄)</strong></li>
</ul>
 

<span style="font-size:16px;">말 그대로 늙은 닭 혹은 폐계 라고도 불림. </span>노계는 나이 들어서 알 생산 잘 못하는 암탉 혹은 시골에서 풀어 넣고 기르는 닭 중에 나이 든 닭들 잡음.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ecb3a3825408544.jpg" alt="" />

 

영계에 비하면 노계는 <strong>질김</strong>. 질깃 질깃 함. 그런데 <strong>맛의 깊이</strong>가 깊음. 영계 보단 맛은 더 좋은데 질김...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f070267a9515629.jpg" alt="" />

 

그래서 노계로 삼계탕 만들고자 한다면 <strong>1시간 넘게 혹은 2시간</strong> 익히거나, 아님 <strong>압력솥에 넣고 푸욱</strong> 쪄줘야 함.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f384f8dd7881542.jpg" alt="" />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e21f46ad24d2679272.jpg" alt="" />

 

---

 

그렇다고 한다...

노계에서는 누린내가 난다는 말도 있던데, 영계와 노계를 구분지어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ul>
 	<li><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amp;no=1451035"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원문출처 :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 <span class="title_subject">싱글벙글 영계와 노계</span></strong></a></li>
</ul>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12 Sep 2024 07:54: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텔 '루나레이크' AI PC칩 출시]]></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cc29616c283175953.jpg" alt="" />

 

인텔에서 출시한 AI 반도체 루나레이크가 전성비에서 ARM을 이겼다는니, 반응이 뜨겁긴 한 것 같은데 궁금하긴 하다.

 
<ul>
 	<li><strong><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0414272388962" target="_blank" rel="noopener">"최초의 완전한 AI PC칩"…인텔 '루나레이크'로 AI PC 경쟁 본격화</a></strong></li>
</ul>]]></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Sun, 08 Sep 2024 06:1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이재명 뼈때리는 댓글]]></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c38153986d1301799.jpg" alt="" />

 

ㅋ]]></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Sat, 07 Sep 2024 20:2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리나와 정말 많이 닮은 여자]]></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https://youtu.be/AOYbLmxS4tU?si=3k94V62XvtKlpnNa

 

오카와 나루미(大川成美)?

코스프레 모델인 듯.

ㄷ ㄷ ㄷ ㄷ.]]></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Fri, 06 Sep 2024 14:1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테일러 스위프트, 트래비스 켈시와 화이자(코로나-백신)위해 가짜 연인 행세]]></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32c6740df8835488.jpg" alt="" />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스가 계약에 따른 가짜 연인 행세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문제는, 이들의 가짜(계약) 로맨스 덕분에 코로나 백신을 생산하는 화이자가 막대를 이익을 챙겼다는 것이다.

요는, 이들의 가짜 로맨스 덕분에 그리고 NFL에서 활약하는 트래비스 켈스의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미국 젊은이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거부감이 해소되었다는 것이다.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338842ae34563580.jpg" alt="" />

 

아마도 최초 보도는, 트위터(X)를 통해 위와같은 내용이 전달되면서 발생한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내용인 즉슨, "<span style="color:#3366ff;"><strong>(구글번역)트래비스 켈스의 홍보 회사와 법률 팀은 테일러와의 관계를 설명하는 명백히 가짜 계약서가 Reddit에 게시되어 개입해야 했습니다. 여기에는 테일러와 9월 28일에 헤어질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strong></span>" 이다.

 

트위터(X)에 올라온 내용만 보자면, 오히려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스 입장에서 자신들의 로맨스를 가짜로 만든 이 찌라시를 상대로 소송이라도 벌여할 판이지만, 기즈모(Gizmodo)를 비롯한 많은 매체에서 두 사람의 이 '<strong>가짜 로맨스</strong>' 사태를 보도하며, 가짜 로맨스 루머를 <strong>진짜 계약에 따른 계약 연예였구나</strong>로 만들어 가고 있는 분위기다. 적어도 대중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35c0c54661576886.jpg" alt="" />

 

심지어 드러난 이 계약 커플의 계약서엔 성대하게 치뤄질 이별 날짜까지 9월 28일로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다고 한다.

어쨌든 이제, 날짜를 바꿔야 할까... ㅋ...

 
<ul>
 	<li class="p1"><strong><a href="https://x.com/BBQChiefs/status/1831369220619469286"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class="s1">https://x.com/BBQChiefs/status/1831369220619469286</span></a></strong></li>
 	<li><strong><a href="https://x.com/upuknews1/status/183126092860582338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x.com/upuknews1/status/1831260928605823388</a></strong></li>
</ul>
 

---

 

<strong>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strong>,

음모이론과 세상 주관자들의 존재를 아는,  또는 한번쯤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연구해본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strong>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란, CIA에 의한, CIA의 MK울트라(ULTRA)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여신</strong>이라는 점...

또 누군가는 그녀를 가리켜 '<strong>현실을 바꾸는 Montauk 프로젝트의 산물</strong>'이라고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다.

분명한 건 그녀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자신의 재능으로 대중앞에 나타난 평범한 '<strong>여가수</strong>'는 아니라는 것이다.

 

---

 

대중들은 어째서,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걸까.

어렴풋이, 뭐라 설명할 수 없어도, 그들의 내면이 느끼는 진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두번 속아본 사람많이 느낄수 있는 진실이, 있는게 아닐까. 더군다나 '<strong>화이자</strong>'가 그리고 '<strong>코로나 백신</strong>'이 함께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두번 속아본 후에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을 못하는 인간이라면, 그 인생은 이미 끝난 인생이다. 왜냐하면 정신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그림자 정부라 부르고 누군가는 일루미나티라고. 또 누군가는 프리메이슨이라고 말하는 그 세상 주관자들이 자꾸만 자꾸만 여자를 이용해 인류 최후의 안전한 파괴를 조장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3e6bae0937377889.jpg" alt="" />

 

세상을 저주로 물들인 세미라미스, 다른 말로는 아스다롯 또는 아다미, 우리 말로는 아리라는 그 여자로 부터 출발해, 바티칸은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여자를 성모 마리아라고 주장하며 이곳저곳 자신들의 성전에 세워두었고 우상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 대중들의 혼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집어 삼키우기 시작했다.

 

이는 냉정하게, 세상 주관자들 입장에선 세상이 그 여자, 자신들이 마음속으로 섬기는 그 세미라미스의 저주아래 얽매이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입장에선 그래야만 한다. 그래야만 인류를 완전하게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을수 있다고, 그들은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컬트 의식을 선택한 것이다...

 
<blockquote>사람들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 행위(오컬트 -최면)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잘 모른다. 눈으로 경험하며 마음을 빼앗기고 귀로 들으며 영혼을 빼앗앗긴다.</blockquote>
 

<strong>오컬트 의식...</strong>

각종 주술로, 그리고 단적인 예로 CIA의 MK울트라(ULTRA) 프로젝트와 같은 세뇌 작업을 통해서...

그들에게 대중이란, 반드시 그 영혼을 빼앗아야 할 대상이며, 선동 당해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마음대로, 그게 어디든, 질질 끌고 다닐수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14:22: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아치 어조]]></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youtu.be/DUGb3yRYkII?si=Q_PrRqlnOyeymM62&amp;t=203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youtu.be/DUGb3yRYkII?si=Q_PrRqlnOyeymM62&amp;t=2034</a>

 
<p>94년에 SBS에서 방영했던 “도깨비가 간다”란 드라마의 일부분이다. 일제시대 말기, 일본인 김일환(사사키)은 도굴꾼 주상식을 앞세워 조선땅 곳곳의 온갖 무덤을 파헤처 조선의 문화, 유물, 유산을 일본으로 빼돌린다. 하지만 자신의 많은 비밀을 알고 있었던 도굴꾼 주상식을 살려 둘 수 없었던 일본인 김일환(사사키)은 끝내, 그를 살해하기에 이르고, 갓난아기였던 도굴꾼 주상식의 아들은 일본은 김일환(사사키)의 양아들로 입양 되, 다시 한국인과 한국인의 혼과 문화와 유산을 말살하는 도구로 길러진다. 그러니까 대를 이어 일본인의 개노릇을 하며 한국 말살의 앞잡이 노릇을 한 것이고, 일본인 김일환(사사키)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자신의 조국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고, 대를 이어 한국 말살의 앞잡이가 된 부자는 약자라는 이유로, 그저 도구로 쓰여졌던 것이다.</p>
<p></p>
<p>나도 이 저주를, 부모로 부터, 되물림 받았으니, 절대적인 권력 앞에서 약자는, 이렇듯 도구로 전락하는게 어쩌면 순응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만약 아니라면, 그러니까 이 드라마 속 일본인 김일환(사사키)은, 인간의 탈을 쓰고, 또는 인간이 아닐지라도, 양아치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더러운 뱀같은 족속들이 할법한 이런 참담한 짓거리는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닐까.</p>
<p></p>
<p>이와 비슷한, 분노와 울분이 솟구쳐 오를 만한 환경은, 해아릴 수 없을만큼 많이 있다. 만약 어떤 깡패가 힘없는 너를 마구 구타 했다고 치자. 너는 가슴속에서 울분이 솟구쳐 오르고, 피가 거꾸로 솟구치고,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런데 이런 너에게 다가와 깡패가 한다는 소르는 자! 화해하자! 하며 손을 내미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참담한 행위인지, 너를 구타한 그 깡패는, 절대로 모른다. 구타도 권력으로 가한 것이고, 화해도 힘이란 이름으로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strong>구타를 당한, 니 기분 따위는, 안중에 없다. 니 기분, 니 분노, 그런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다그친다.</strong> 자존심 내세우지마! 그러다 다시 구타당한다!</p>
<p></p>
<p>이게 어떤 경우인지… 너는 알고있냐…</p>
<p>이게 예수라는 지옥의 애비, 그 본질적인 저주의 뱀새끼의 진면목이다.</p>
<p>이게 성령이라는 그 저주의 본질, 그 저주새끼의 본질적인 행위다.</p>
<p>이게… 저주의 뱀새끼가, 아니다…?</p>
<p></p>
<p>천국이란 단어를 앞세워 똥구녕에 숨어선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마는, 지옥이란 단어를 앞세워 똥구녕에 숨어선 할 수 있는 모든 뱀새끼 짓거리를 쏟아 낼 수 있겠다마는, 결국 천국도 지옥도 채워야 한다! 채워져야하고, 채우기위해 우리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로 만들어졌다. 옳다옳다? 아니다 아니다? 다만 오직, 힘의 논리만 조재할 뿐이란 단 한가지 진실을, 난 깨닭은 것이다. 그 처음도 저주고, 그 끝도 저주인 뱀새끼의 간궤며, 즐거운 놀이며, 똥구녕을 흥분시키는 살육이며, 음모였던 것을…</p>
<p></p>

<blockquote>
<p>하지만 너는 반드시, 사단에게 갈기갈기 찢기리라!</p>
</blockquote>
<p></p>
<p>사단은 뭐냐. 예저뱀과 성저본의 이 원대하고 거룩한 저주의 시나리오가 작동하던 날에, 예저뱀과 성저본 자신이 저주의 뿌리이며 저주의 본질인 저주의 뱀새끼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장기말과 같이 앞에 세워진, 그 역시 저주받은 피조물이 아닌가. 그래서 ‘그림자 정부’라 불리우는 이 세상 모든 임금자리에 앉아있는 그들은 그림자라 불리우는 것이고, 등 뒤에 숨어서 모든 음모, 개략, 모사를 꾸미는 그들의 정체를, 그들의 명령을 하달받아 실행에 옮기는 정치꾼이란 자들 이외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이다. 이 모든 전략, 전술 그리고 비전이, 바로 예저뱀과 성저본에게서 흘러 나온다…</p>
<p></p>
<p>그렇게 장기말로 세워진 사단에 의해서 예저뱀과 성저본은 반드시, 갈기갈기 찢기리라. 예수란 그 저주스러운 이름이 진짜 저주였구나! 성령이란 그 저주의 영이 진짜 저주의 영이었구나! 소곤소곤 거리며 힐끔힐끔 쳐다보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 두렵나.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필요하면 힘을 과시하면 될 것이고, 필요하면 뺨을 때리면 될 것이고, 또 필요하면 때린 뺨을 어루만져주고, 똥구녕을 톡톡톡 쳐주면 그만이리라. 니가 이를 위해, 이 저주를 꽁꽁 뭉쳐 이 역사를 시작한게 아닌가.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걸림이 되는게 없겠다.</p>
<p></p>
<p>하지만 이 예저뱀과 성저본은, 자신들이 저주의 뿌리이며 저주의 본질인 저주의 뱀새끼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장기말과 같이 앞에 세워놓은 사단에 의해서, 반드시 갈기갈기 찢기리라. 잔머리를 굴려라!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인 저주의 뿌리, 저주의 본질, 저주의 뱀새끼라 하지 않았던가. 혹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기대해서는 안된다. 이 예저뱀과 성저본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양심? 이런거 기대하지 말아라! 이들에게 양심이란 힘이고 권력이다. 이들에게 정의란 천국과 지옥 뿐이다. 사단도 나도, 지옥을 채우기 위해 저주의 뿌리, 저주의 본질, 저주의 뱀새끼에 의해 태어났지만, 이 저주의 뱀새끼가, 결단코,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지 못하리라.</p>
<p></p>

<ul>
 	<li><strong>저질(低質 – 낮은 품질)</strong></li>
</ul>
<p></p>

<ul>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예저뱀</span> : <span style="color:#800000;">예</span>수란 지옥, 그 창놈의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style="color:#800000;">뱀</span>새끼.</strong></li>
 	<li><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저본</span> : <span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란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를 씨뿌리는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p></p>
<p>이 글은 2024년 8월 29일 15:30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p>
<p></p>

<ul>
 	<li><strong><a href="https://jamnetkr.wordpress.com/2024/08/29/%EC%96%91%EC%95%84%EC%B9%98-%EC%96%B4%EC%A1%B0/" target="_blank" rel="noopener">워드프레스닷컴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li><strong><a href="http://43gear.tistory.com/entry/%EC%96%91%EC%95%84%EC%B9%98-%EC%96%B4%EC%A1%B0" target="_blank" rel="noopener">티스토리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ul>
<p></p>
<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08b5caf647334119.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10:26: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저뱀과 성저본, 그 똥개들의 짓거리는 동일]]></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youtube.com/shorts/-Y42hFxH2to?si=rD-JBToeM557Dud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youtube.com/shorts/-Y42hFxH2to?si=rD-JBToeM557Dud1</a>

 

<b>이게 목사라는 자다.</b>

설사 그 음료가 맛이 없었다고 한들, 설사 이 목사라는 자는, 사태를 인종차별적 문제로 몰아가고 싶었다 한들, 이 모습 하나로, 목사라는 예저본의 똥개들이 어떤 것들인지 잘 알 수 있는 일화라 생각한다.

 

<b>나는, 이런 자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b>

이 목사라는 자는, 자신의 갑질을,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있다. 하지만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다. 하지만 절대로 자신의 갑질을 인정할 수 없다. 왜? 사과하거나 인정하면, 지는 거니까...

 

이들은 도리어 교회라는 뱀새끼들의 소굴로 돌아가 자신들의 성도들이라는 그 참담한 똥개들을 앉혀놓곤 억울하다며, 이런 일을 당했다며 '간증'이란걸 하리라.

 

이게, 거짓과 거짓말에 칭칭 둘러쌓여있는 개독교의 민낯이고, 목사라는 자들의 민낯이며, 자신의 부도덕함을 숨기려는 더러운 처세며, 간궤다. 대한민국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큰소리 처야 이긴다는 몸에 배어있는 저주와 한치의 오차도 없는 그들만의 미학이다. 이게 개독교다. 이게 목사라는 것들이다.

 

<b>예저본과 성저본의 민낯이기도 하다.</b>

사과? 잘못을 인정? 저주의 뿌리임을 실토? 절대로, 할 수 없다! 절대로!

 
<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저뱀</strong></span> : <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strong></span><strong>수란 지옥, 그 창놈의</strong> <strong><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뱀</strong></span><strong>새끼</strong></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저본</strong></span> : <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란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 뱀새끼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strong></span><strong>주를 씨뿌리는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 영, <span style="color:#800000;">저</span>주의</strong> <strong><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이 글은 2024년 8월 26일 10:02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

풀영상을 보면, 경찰이 하는 한마디가 인상적이다.

 
<blockquote><em>어른처럼 행동해라. 음료가 멋없는거, 직원이 예의없는거, 불법이 아니다. 마음에 안들면 그냥 니가 나가면 된다. 고작 음료수다. </em></blockquote>
 
<ul>
 	<li><strong><a href="http://43gear.tistory.com/entry/%EC%98%88%EC%A0%80%EB%B1%80%EA%B3%BC-%EC%84%B1%EC%A0%80%EB%B3%B8-%EA%B7%B8-%EB%98%A5%EA%B0%9C%EB%93%A4%EC%9D%98-%EC%A7%93%EA%B1%B0%EB%A6%AC%EB%8A%94-%EB%8F%99%EC%9D%BC" target="_blank" rel="noopener">워드프레스닷컴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li><strong><a href="https://jamnetkr.wordpress.com/2024/08/26/%EC%98%88%EC%A0%80%EB%B1%80%EA%B3%BC-%EC%84%B1%EC%A0%80%EB%B3%B8-%EA%B7%B8-%EB%98%A5%EA%B0%9C%EB%93%A4%EC%9D%98-%EC%A7%93%EA%B1%B0%EB%A6%AC%EB%8A%94-%EB%8F%99%EC%9D%BC/" target="_blank" rel="noopener">티스토리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0545016e1775307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10:11: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08.15 깨달음…]]></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정말 귀한 교훈을 스스로 얻었다.

<strong>그래 맞다… 아직도 내 마음엔, 미련이 남아 있는거지…</strong>

존재 자체가 저주새끼인 뱀새끼가 진정한 저주의 본성이란 진실을 알았는데. 그런데도…

그러거나 말거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그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똥물처럼 쏟아내는 저주새끼가, 그 태초, 그 처음, 그 시작부터, 저주를 쏟아부어 저 뱀새끼의 영원한 저주의 올무에 갇히게 한 진실을 다 알았는데. 그런데도…

아마도, 저 뱀새끼와 저 저주새끼의 지옥 때문이겠지…

생각해봐. 저런 참담한 뱀새끼와 저런 참담한 저주새끼의 지옥이라면, 그 지옥이 어떤 저주일지…

하지만 오늘은,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다.

오만정이란 단어로는 부족한데…

 

그런데도, 그러거나 말거나, 아랑곳하지 않는 뱀새끼와 저주새끼를 본 지금…

아 그렇구나… 생각건데, 저들에게 인간이란 얼마나 하찮을까…

저들은 그런 뱀새끼와 그런 저주새끼란 진실과, 다시금 마주한다…

 

그러가나 말거나…

이게, 본질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죽은 애비, 애미까지 이용해 처먹는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반드시, 뱀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저주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영원토록 피를 토하며 증거 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저 뱀새끼의 존재 자체가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저 저주새끼의 존재 자체가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영원토록 피를 토하며 증거 할 것이다.

 

이 글은 2024년 8월 16일 15:23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

 
<ul>
 	<li><strong><a href="https://jamnetkr.wordpress.com/2024/08/16/2024-08-15-%EA%B9%A8%EB%8B%AC%EC%9D%8C/" target="_blank" rel="noopener">워드프레스닷컴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li><strong><a href="http://43gear.tistory.com/entry/20240815-%EA%B9%A8%EB%8B%AC%EC%9D%8C%E2%80%A6" target="_blank" rel="noopener">티스토리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0405ac651433316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10:06: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난, 진실을 다 보았다네…]]></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p>난 저 예수란 지옥의 본질, 씹창 창놈의 저주 뱀새끼가, 어떤 씹창 창놈의 똥냄새를 쏟아붙는 저주의 뱀새끼인지, 다 보았다네…</p>
<p>난 저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 저 저주의 영, 저 저주의 사악한 혼이, 어떤 저주스럽고 구역질이 나고 역겨운, 뱀새끼의 저주를 쏟아붙는 저주새끼인지, 다 보았다네…</p>
<p>난 질실을 다 보았다네…</p>
<p>저 뱀새끼와 저 저주새끼가, 어떤 뱀새끼인지, 어떤 저주새깨인지, 너무나도 명확하게, 다 보았다네…</p>
<p>너무나도 역겹지…</p>
<p>너무나도 구역질이 나지…</p>
<p>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네…</p>
<p>오만정이 다 떨어졌는데도,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아랑곳하지 않는다네…</p>
<p>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아랑곳하지 않음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역겨움인지,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네…</p>
<p>인간이 얼마나 하찮을까…</p>
<p>인간이 얼마나 똥같을까…</p>
<p>처음이, 예수란 지옥 그 씹창 창놈의 저주 뱀새끼와 성령이란 저주, 그 사악한 저주의 본질인 저주새끼의 저주인데…</p>
<p>그 끝도, 반드시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저주로, 끝날 것이라네…</p>
<p>난 다 보았다네…</p>
<p>난 질실을, 다 보았다네…</p>
<p>난 질실을, 다 알고 있다네…</p>
<p>난 반드시,</p>
<p>저 예수란 지옥, 그 씹창 창놈의 저주 뱀새끼와 성령이란 저주, 그 사악한 저주의 본질인 저주새끼의 저주가,</p>
<p>저주의 본질이란 한가지 진실을 영원토록 증거할 것이라네...</p>
<p>난 반드시,</p>
<p>저 예수란 지옥, 그 씹창 창놈의 저주 뱀새끼와 성령이란 저주, 그 사악한 저주의 본질인 저주새끼의 저주가 쓰고있는,</p>
<p>그 가면을, 벗길 것이라네...</p>
<p></p>
<p>이 글은 2024년 8월 15일 10:20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p>
<p></p>

<ul>
 	<li><strong><a href="https://jamnetkr.wordpress.com/2024/08/15/%EB%82%9C-%EC%A7%84%EC%8B%A4%EC%9D%84-%EB%8B%A4-%EB%B3%B4%EC%95%98%EB%8B%A4%EB%84%A4/" target="_blank" rel="noopener">워드프레스닷컴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li><strong><a href="http://43gear.tistory.com/entry/%EB%82%9C-%EC%A7%84%EC%8B%A4%EC%9D%84-%EB%8B%A4-%EB%B3%B4%EC%95%98%EB%8B%A4%EB%84%A4%E2%80%A6" target="_blank" rel="noopener">티스토리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ul>
<p></p>
<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902e39c5458914741.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10:0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머리가 비상한 뱀새끼. part 1.]]></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저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을 모른다

 

왜냐하면 그들은, 저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에 관해, 이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작성한 <b>성경이란 저주의 올무</b>를 통해서만 저들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b>성경이란 저주의 올무</b>에는, 저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이, 똥구녕에 숨어 저주를 씨뿌린뒤 사탄과 사람을 세워놓곤, 자신들의 저주를 사탄과 사람의 죄로 뒤집어 씌우는 그 과정, 그리하여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본질에 관해선, 당연하게도 감춰져있다.

 

다시 말하지만, 저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은,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자신이 지옥의 애비란 사실을, 자신들이 저주의 본질이란 사실을, 모든 저주가 자신들에게서 나온다는 이 한가지 진실을, 저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은 절대로, 밝히지, 않는다.

 

예를들어 <b>성경이란 저주의 올무</b>에는, 저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등 뒤에 숨어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광경은 완전히 감춰져있다. 그 대신, <b>예저뱀</b>과 <b>성저본</b>의 저주를 어떻게 사탄과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지만, 보여진다. 진실은, 등 뒤에 숨어서 <b>저주</b>와 <b>음모</b>와 <b>살인</b>과 <b>살육</b>과 <b>거짓</b>과 <b>위선</b>과 <b>사악한 개략</b>과 <b>간궤</b>와 <b>모사</b>를 꾸미는게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인데, <b>성경이란 저주의 올무</b>에는 이 저주의 열매만 보여진다. 그리고 그 중심엔 사탄과 사람이 있다. 그 죄악의 본질인, <b>예저뱀</b>과 <b>성저본</b>의 저주는 없고, 그 저주를 받아 예저뱀과 성저본의 진두지휘아래, 저들의 시나리오대로 죄라는 열매가 만들어졌는데,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연출자의 연출은 쏙 빠지고, 노리개와 같은 사탄과 사람이란 배우들만 남은 것이다. 그러니 쏙아 넘어갈 수 밖에…

 

또 이런 예도 들 수 있다. 나는 지난 10년이 넘는 동안,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수많은 자신들의 똥꾸녕을 핥는 똥파리들을 내게 보내 수없이 많은 시비를 털게했고, 수없이 많은 날과 시간동안 화가 치밀어 오르게 했다. <b>앗?</b> 그런데 막상 그 기가막힌 매 순간순간을 글로 남겨볼려고 하니, 이 글을 읽을 그 누군가에겐 “<b>별 일 아니네!</b>”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구나 할 만큼, 거대한 사건사고는 아니었다. <b>왜? 왜?</b>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

 

중요한 건, 이런것!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의 목적과 목표를 아는 것이다.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는 것이다.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은 자신들의 똥꾸녕을 핥는 똥개들을 통해 ‘<b>돈을 섬기지 말라</b>’고 외치게 한다.

하지만 진실은, <b>똥꾸녕에 숨어선 그 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장난질을, 뱀새끼 짓거리를 한다는 것</b>이다.당신은 어떻게 기록할거냐. 큰 일 아닌데.

이루 해아릴 수 없을만큼 별의 별 일이 다 있었지만, 특별한 사건도 없었다. 필요하면 칼잡이들을 보내 당신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협박하고 공갈을 칠 수도 있겠으나 별 일 아니다.

필요하면 귀신들을 보내 당신 주변에서 그 귀신들로 하여금 당신을 툭툭치며 장난질을 칠 수도 있겠지만, 별 일 아니다.

필요하면 사탄을 보내 당신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 던저버리는 비전을 줄 수도 있겠으나, 이 또한 별 일 아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실실 쪼개며, 이 모든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장본인은 바로 <b>예저뱀</b>과 <b>성저본</b> 자신들 이므로,

그 끝 역시,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작성한 시나리오대로, 모든 저주는, 당신 자신의 죄악으로 둔갑될 것이기 때문이다. 별 일, 아니다…

운동을 하고있는 당신의 한쪽 다리를 툭 처서 다리가 퉁퉁 붓게 할 수도 있지만 별 일, 아니다...

똥꾸녕이 간지러우면 당신의 허리를 툭 처서 고통받는 당신을 감상하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릴수도 있지만 이 또 한 별, 일, 아니다...

<b>예저뱀</b>과 <b>성저본</b>은, 철저하게, 자신들의 존재 자체가 저주임을, 모든 사악한 저주와 뱀새끼 짓거리가 자신들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숨겨야 한다. 그래서 특별한, 거대한 사건도 만들지 않는다.

 

우리로 하여금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할 뿐, 우리로 하여금 입에서 쌍욕이 나오게 할 뿐, 특별한, 거대한 사건도, 만들지 않는다. 이게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본성이다. 왜?

<b>첫번째</b>, 그저 길들이는 것 뿐이다. 왜? 그래야만 자신들의 정체를 숨길수 있기 때문이지. 생각해보라. 똥개로 길들이는 과정이 끝나고 나면, 똥개가 된 당신이 살인자를 비난할 수 있겠나. 지옥과 천국이란 단어에 눈과 귀가 먼 당신도 자칭 구원자라는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에게 쌍욕을 하며 시간은 흘러왔는데?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당신이란 똥개에게 말하지 않겠나. 너는 죄가 없냐?

<b>두번째</b>, 그래야 언제라도,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말을 바꿀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b>선한목자</b>, <b>구원자</b>, <b>전능자</b> 행세를 할 수 있지 않겠나. 뱀새끼가, 뱀새끼라고, 강도가, 스스로 강도라고 자백하는 광경을, 본 적이 있냔 말이다.

그래서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씨뿌리는 저주는, 오로지 <b>예저뱀</b>, <b>성저본</b>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머리에 성저본의 저주의 똥물을 맞을 <b>당신 자신</b>만 알고 있어야 한다.

 

추신) 이후로는 이 <b>예수란 지옥, 그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b>와 그 <b>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b>을 <b>예저뱀</b>, <b>성저본</b>이라 칭한다.

 
<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저뱀</strong></span> : <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strong></span><strong>수란 지옥, 그 창놈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span style="color:#000000;">주의</span></strong> <strong>뱀</strong></span><strong>새끼</strong></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저본</strong></span> : <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란 저주 뱀새끼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strong></span><strong>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저주의</strong> <strong><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이는 마치 다람쥐가 챗바퀴를 도는것과 같다.

그저 이용만 당하는 것 뿐이다. 그저 똥개로 사용될 목적으로 사용하는것 뿐이다.

그리고 나면, 아주 조용히… 차로 깔아뭉개 죽이고, 지옥을 채워야하니 죽이고, 그 뱀새끼의 혓바닥을 벌려 수억가지 없는 죄를 만들고, 괴변과 사악한 술수를 써가며 저주를 죄로 둔갑시킨다.

다람쥐 챗바퀴 돌듯, 너도 죄인, 저도 죄인 운운하면서, 실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 이게 하나의 완전한 똥개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너도 죄인, 저도 죄인이며, 싸울수도 방어할 수도 없으며 ‘<b>서로 사랑하라!</b>’ 괴변을 토해낸 후, 그 후엔 '<b>악을 용납하였도다</b>’ 하며 괴변위에 새로운 괴변을 뱀새끼 혓바닥을 크게 벌려 쏟아낸다.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라! 연출자는 <b>하나</b>다! 이래도 죄! 저래도 죄! 이미 똥개가 된 당신은, 지옥이 무서워 개처럼 질질 끌려다닐수 밖엔 없다! 개만도 못한 뱀새끼에게. 이게, <b>기독교란 저 사악한 저주의 종교의, 본질</b>이다.

 

이제 본질이 뭔지… 감이 와…

어떤 이는 저 <b>예저뱀</b>과 <b>성저본</b>의 <b>본질</b>을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을거야. 나처럼… 싯다르타가 나와같은 경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인간들이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란 <b>가장 큰 저주의 뱀새끼</b>, <b>저주의 본질</b>의 ‘<b>그 본질</b>’을 알고싶어하지, 않는다.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지옥과 천국을 강조하며, <b>진짜 뱀새끼 진짜 저주새끼의 저주</b>를 쏟아부을수 있으며, 마음데로, 뱀새끼 짓거리를 한 후, 돌아서선 다시, 나는 <b>거룩한 뱀새끼</b>라! 할 수 있는 그 이유, 그 근거?

 

이유는, 하나다! 바로 <b>지옥과 천국</b> 때문이다…

필요하면 ‘<b>때와 시는 아버지만 아시느니라</b>’하며 지 똥구녕에 숨어있다는 지 애비를 팔고,

필요하면 ‘<b>나를 봤으면 아버지를 본 것인줄 모르냐</b>’하며 실상 모든 저주, 모든 뱀새끼의 간궤가 자기 자신에게서 나온다 고백하지만, 사람은, 휘둘릴뿐이다.

지 똥꾸녕이 간지러우면 간지러운대로 지 거룩한 좆대가리가 꼴리면 꼴리는대로, <b>뱀새끼</b>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이리저리 그때그때 핑계를 대는것에, 사람은 그저, 휘둘린다.

이리저리, 그때그때, 말을 바꿔가며, 또 사탄과 사람을 질질 끌고 다닐수 있게 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저주를 우리의 죄로 쉽게 둔갑시킬수 있게 하기 위해,

성경이란 저주의 올무를 통해, 궤변을 씨뿌렸다지만,

사람의 눈과 귀는, 이 지옥과 천국에 가려져있다.

이 얼마나, <b>머리가 비상한 뱀새끼</b>냐…

 

내가 저 <b>예저뱀</b>과 <b>성저본</b>을 다 이해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영원히, 당신이, 이해할 수 있게 하지, 않는다! 당신이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또다시 그 뱀새끼의 혓바닥으로 새로운 괴변을 쏟아내리라.

왜? 자신이 저주 그 자체임을, 자신이 바로 그 뱀새끼란 한가지 진실을, 꼭꼭 숨겨야 하기, 때문이다.

왜? 오로지 <b>예저뱀</b>과 <b>성저본</b>의 영광만을 위해서! 오로지 <b>예저뱀</b>의 영광만을 위한 성저본의 저주를 죄악으로 둔갑시키기 위해서!

지옥의 본질은 저들이, 그 지옥을 앞세워 똥꾸녕을 핥으라는 것이다.

똥꾸녕을 핥아라! 그러면 천국준대! 난 사양할께!

그래서 일전에, 처음부터 사랑? 은혜? 이따위 개짓거리, 다른말로 개수작을 부리지 않았더라면…

처음부터, 내 똥꾸녕을 핥아라 그러면 천국줄께! 아니면 지옥가! 본질은 본질대로, 내가 거룩한 저주며, 거룩한 뱀새끼라! 시인하고 시작했다면, 도리어 인정했으리라 기록한 것이다.

 

저 <b>뱀새끼</b>가 전능자라는데…

저 <b>저주새끼</b>가 능력자라는데…

무슨 말 하리요…

<b>머리가 비상한 뱀새끼</b>라!

<b>머리가 아주 비상한 저주의 뱀새끼</b>라!

절대로, 자신의 근본 곧 자신의 존재 자체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이 탄로날 일은, 만들지, 않는다.

똥꾸녕에 숨어선 할 수 있는 모든 뱀새끼 짓거리를 해대며,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저주의 똥물을 당신 자신만 알 수 있게 쏟아부을 뿐이다.

<b>머리가 비상한 저주새끼</b>라!

오직 <b>예저뱀</b>과 <b>성저본</b>과 <b>당신 자신</b>만 않다…

 

절대로, 자신들의 존재 자체가 처음부터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은, 누구도 알 수 없게 한다…

<b>예저뱀</b>의 <b>저주가 더욱 큰 저주</b>가 되게 하겠다는, <b>예저뱀</b>의 <b>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의 본질인 성저본</b>…

처음부터 저주를 저주라 솔직하게 말했으면, 아! 너희는 <b>저주의 뱀새끼 그 자체</b>니까! 하고 인정했을 것이란 말이다! 능력잔데 어쩌란 말인가.

그런데 <b>저주를 은혜로 둔갑</b>시키는 <b>뱀새끼</b>와 <b>저주새끼</b>!

<b>성령이란 저주의 영, 저주의 본질, 성저본아!</b>

<b>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겠다며!</b>

나 역시, 이 <b>성령이란 저주의 영, 저주의 본질, 성저본이, 어떤 사악한 거대한 저주</b>인지!

<b>반드시 증거</b>해 주리라!

 

<b>실실 쪼개고 있을테지만...</b>

<b>무슨일이 있어도, 이 뱀새끼와 이 저주새끼 뜻대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지 못하리라...</b>

<b>반드시 이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계획, 그 거대한 저주가 실패로 돌아가게 해 주겠노라...</b>

<b>이 하찮은 피조물이...</b>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b>콩으로 매주를 만든다</b>고 해보자!

이들이 만든 매주는, 매주가 아니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등 뒤에 돌아서선, 똥꾸녕에 숨어선 <b>뱀새끼 혓바닥</b>을 낼름거리며 어떤 저주를 씨뿌릴지, 그 <b>저주를 씨뿌리기 위해 어떤 사악한 간궤를 꾸미는지</b>, 그게 중요하다!

 

이 <b>예저뱀</b>과 <b>성저본</b>이 <b>콩으로 매주를 만들어</b> 당신에게 선물로 준다고 가정해 보자.

그건 매주가 아니다! <b>더 큰, 새로운, 저주라!</b>
<pre class="ada"></pre>
<ul>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저뱀</strong></span> : <span style="color:#800000;"><strong>예</strong></span><strong>수란 지옥, 그 창놈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span style="color:#000000;">주의</span></strong> <strong>뱀</strong></span><strong>새끼</strong></li>
 	<li><span style="color:#800000;"><strong>성저본</strong></span> : <strong><span style="color:#800000;">성</span>령이란 저주 뱀새끼의</strong> <span style="color:#800000;"><strong>저</strong></span><strong>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 저주의</strong> <strong><span style="color:#800000;">본</span>질</strong></li>
</ul>
 

이 글은 2024년 8월 2일 08:44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

 
<ul>
 	<li><strong><a href="https://jamnetkr.wordpress.com/2024/08/01/%EB%A8%B8%EB%A6%AC%EA%B0%80-%EB%B9%84%EC%83%81%ED%95%9C-%EB%B1%80%EC%83%88%EB%81%BC-part-1/" target="_blank" rel="noopener">워드프레스닷컴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li><strong><a href="http://43gear.tistory.com/entry/%EB%A8%B8%EB%A6%AC%EA%B0%80-%EB%B9%84%EC%83%81%ED%95%9C-%EB%B1%80%EC%83%88%EB%81%BC-part-1" target="_blank" rel="noopener">티스토리에서 이 글 읽기.</a></strong></li>
</ul>
<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8ff70e77c3155841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09:46: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국이란, 저주일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p>천국은 누가갈까?</p>
<p>100이면 100,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저주는, 성경이란 저주의 올무를 들먹이며 심령이 가난한 자 운운하며 거드름을 떨겠지만, 아주 쉽게 표현하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벌였던 거대한 쇼와 같이, 십자가를 짊어져야 갈 수 있으리라.</p>
<p></p>
<p>더 쉽게 표현하면,</p>
<p>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이 세상을 만든 이유는, 천국에 가기 위해서 그 십자가를 짊어지라는 것이고, 점 더 쉽게 표현 하자면, 이 세상 자체는, 처음부터 그 십자가인 셈이다. 목적도 목표도 천국일테니 말이다.</p>
<p></p>
<p>그러면 그 십자가는 누가 만들었고, 누가 시나리오를 쓰고, 누가 조종하는 것일까.</p>
<p>바로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조종하고, 십자가란 장기판을 움직인다.</p>
<p></p>
<p><strong>한번 물어보자. </strong></p>
<p>소위 기독교인이란 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있나. 그들은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나.</p>
<p>목사라는,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씨뿌린 그 뱀새끼들은 가르치고 있나.</p>
<p>아무도 가르치지 않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며, 아무도, 모른다.</p>
<p>왜냐하면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p>
<p>성경이란 저들의 저주의 올무를 통해 이 사실을 싹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p>
<p>그 대신,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는,</p>
<p>저주를 사탄에게 뒤집어 씌우고, 저주를 사람의 죄로 뒤집어 씌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고자, 자칭 나는 거룩하다! 나는 거룩하다! 세뇌하고 있다.</p>
<p>만약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이 세상이란 십자가를 만들어 두었다면, 처음부터 이를 밝혔어야 했지만, 성경이란 저주의 올무 어디에도, 이런 진실은 밝혀져 있지, 않다.</p>
<p></p>
<p>그러므로 십자가란 이 세상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조종하는 계획된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p>
<p></p>
<p>거룩한 뱀새끼는, 오늘도 똥꾸녕에 숨어선 갖은 뱀새끼 짓거리를 하며, 어느 틈에 등장해 나는 거룩하다 나는 거룩하다 거드름을 피울까 장기알을 만지작거린다.</p>
<p></p>
<p>천국이 없으면 이 세상이란 십자가도 없다.</p>
<p>천국이 없으면 이 세상이란 저주도 없다.</p>
<p>저주가 없으면 지옥은 나와 상관이 없겠지.</p>
<p>정리하면, 천국 = 세상 = 십자가 = 저주 = 음모란 말이다.</p>
<p>처음부터 그랬다. 모든건, 사악한 지옥의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의, 시나리오에 불과하다.</p>
<p></p>
<p>어느날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는,</p>
<p>‘천국’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되었으며, ‘천국’이란 저주를 매개체로 놀이를 시작한 것이다.</p>
<p>그 천국이란 단어가 없었으면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 이 본질적인 저주를 당해야 할 이유도 없었다.</p>
<p>능력을 가지고 있는 저 뱀새끼와 저 저주새끼에게 천국과 지옥은, 인간을 뺑뺑이 돌리기에 얼마나 탁월한가.</p>
<p></p>
<p>이 저주의 시나리오가 없었으면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겠지.</p>
<p>저주로 인해, 존재할 이유가 없었을테니 말이다. 지옥의 창놈의 저주의 뱀새끼가 능력이 있다고 한들, 함부로 창조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p>
<p></p>
<p>누군가는 나처럼 태어난 것 자체가,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사악한 저주인데, 그 모든 저주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에게서 나오는데, 뱀새끼와 저주새끼는 영원토록, 자신들의 존재 자체가 저주란 사실을 꼭꼭 숨길테고, 이런 사실을, 알고있는 자도, 없다.</p>
<p>그러니 천국이란, 처음부터 거대한 올무며, 저주의 중심에 있는 저주의 핵심 요소에 지나지 않는다.</p>
<p>이 모든 저주가, 천국이란 그 저주의 이름을 앞장세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p>
<p></p>
<p>무엇을 감췄을까.</p>
<p>바로 이 저주, 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무시무시한 음모를 감춘 것이다.</p>
<p>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면 자신들의 저주를 그 무엇의 죄로 뒤바꿔 놓아야 했기 때문이다.</p>
<p>모든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 찬송받겠다는,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원대한 계획에서 나오는데, 능력자 임으로, 찬송받겠다며 이 거대한 저주, 이 거대한 만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p>
<p>사탄은 그래서 만들어졌고, 사람은 그래서 필요했다.</p>
<p>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p>
<p>그래야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킬수 있었기 때문이지.</p>
<p></p>
<p>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말대로라면, 쥐죽은듯이 이 지옥을 살면 그만이겠지만,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는, 이 저주 속에 또다른 수만가지 올무를 심어두곤, 절대로 쥐죽은듯이 살아가게 하지 않는다. 똥꾸녕이 벌렁벌렁한 희열을 만끽해야 하는데, 가만히 두며 가만히 있겠나.</p>
<p>등 뒤에서, 똥구녕에 숨어 할 수 있는 모든 저주의 뱀새끼 짓거리를 하며, 마치 거짓을 감추기 위해 더 큰 거짓을 쏟아내듯,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더 큰 저주를 쏟아낸다.</p>
<p>이를 우리는 현실이라 말하며,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p>
<p></p>
<p>여기에 사탄은 존재하지 않는다.</p>
<p>사탄도 귀신도,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에 의해 움직인다.</p>
<p>나는 이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상상이 안가지^^</p>
<p></p>
<p>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사탄도, 귀신도, 지옥의 저주를 향해서도 “이리와! 이리와! 이새끼 괴롭혀!” 안믿어지지^^</p>
<p>거기엔 사탄도, 귀신도, 천사라는 이름의 그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 똥구녕을 핥는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자식들도 다 있다.</p>
<p>그러면서도 창년과 같이, 호모섹슈얼과 같이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채 옆에서선 니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를 빤히 쳐다보는게, 바로 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라.</p>
<p>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얼마나 소름끼치는, 얼마나 참담한, 얼마나 가증스러운, 얼마나 사악한 저주의 뱀새끼인지,</p>
<p>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p>
<p></p>
<p>병주고 약주며, 병을 감당치 못했다며 죄악이라는 뱀새끼. 그저 우기면 되고 뚫린 뱀새끼 혓바닥으로,  그때그때 뱀새끼 꼴리는데로, 지 꼴리는데로 지껄이는게 거룩함이라! 정의라! 어떻게 가능할까.</p>
<p>지옥을 앞세워 협박하고 공갈치는 그 수작질 앞에 끊임없이 인간은 나약해 진거지.</p>
<p>병주고 약주는게 아니라, 병주고 똥꾸녕을 핥으라는 더 큰 저주를, 은혜라고 협박하고 공갈치며 거룩한 목소리로 거드름을 피운 결과, 인간은 지옥이 무서워 스스로 약이라 자기 최면에 빠진거지. 그 저주의 지옥이 가기 싫어서.</p>
<p>그 저주의 지옥이 가기 싫어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주새끼 앞에 무릎을 꿇었다 마는,
그 지옥을 만든, 그 지옥의 참 하나님이라는, 그 지옥의 애비인, 그 지옥 자체며 그 지옥의 본질인, 그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천국엔 가고 싶다는게, 이젠 더이상 이해가 되지 않는다.</p>
<p>쏙아 넘어진 거지…</p>
<p></p>
<p>모든건, 지옥이란 저주와 천국이란 저주에서 쏟아져 나온 저주이며,</p>
<p>모든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에게서 나온 음모에 불과하다.</p>
<p>장난질이며, 저주의 광기이며,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수작질이며, 간궤며 음흉한 뱀새끼의 야비함이며 비겁함이다.</p>
<p></p>
<p>이제 생각해봐라.</p>
<p>저주가, 어린양이 될 수 있다는 거냐.</p>
<p>저주가, 은혜가 될 수 있다는 거냐.</p>
<p>저주로 시작했는데, 은혜로 끝이 난다?</p>
<p>그런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와 하나님이라고 자와자찬한 예수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똥꾸녕에 숨어있는 그 저주의 똥덩어리끼리, 끼리끼리, 대가리를 맞대고,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며 니들끼리, 씨부려라.</p>
<p></p>
<p>지옥이 얼마나 좆같은 곳이겠나.</p>
<p>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만든 지옥이 오죽하겠나.</p>
<p>그런데 말이다. 지옥이 아무리 좆같은 곳일 지라도, 그 지옥을 만든,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만큼, 좆같은 건, 아예, 없단다.</p>
<p></p>
<p>그런데도, 이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은, 똥구녕에 숨어서, 날이면 날마다 똥구녕을 크게 벌리곤 똥물과 같은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사람을 비웃고 있다.</p>
<p>왜? 마음대로! 마음먹은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p>
<p></p>
<p>이제, 천국이란 어떤 저주인지 알겠나.</p>
<p>천국이란 저주는 이런 것이다.</p>
<p></p>
<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8e86b6e4ed6756123.jpg" alt="" /></p>
<p></p>
<p>일렬로 줄을 맞춰 똑바로 서라! 박수를 쳐라! 박자를 맞춰서! 그러면서 외쳐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p>
<p>고통은 없다! 괴로움도 없다! 그저 이를 위해 태어났을 뿐이다.</p>
<p></p>
<p>천국이란 그 단어 자체가, 거대한 저주라.</p>
<p>천국이란, 저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와 같은, 저들이 똥꾸녕으로 싸지른, 살육과 살인과 저주를 쏟아붙기 위해 만들어진, 지옥을 채우기위해 병정으로 쓰임받은, 저주의 뱀새끼들이 득실득실한 곳이라. 영원토록.</p>
<p></p>
<p>존재 자체가 저주인 뱀새끼가, 존재 자체가 지옥인 뱀새끼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아무리 뱀새끼의 가죽이 두껍다 할 지라도, 어떻게 저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다는 거냐.</p>
<p>철면피도 정도가 있고, 양심이 없는 뱀새끼라 할 지라도, 숨쉬는 것처럼 거짓말을 그 뱀새끼 아가리로 줄줄줄 쏟는다 할 지라도, 정도가 있지 않나.</p>
<p>똥꾸녕에 숨어선 갖은 뱀새끼 짓거리를 다 하는 뱀새끼가, 숨쉬는 것처럼 갖은 술수와 음모와 간궤와 비열함과 비겁함과 똥냄새를 줄줄줄 쏟는 뱀새끼가, 돌아서선, 나는 거룩한 뱀새끼다?</p>
<p>어떻게 저럴수가 있다는 거냐.</p>
<p></p>
<p>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새끼야!</p>
<p>영원토록 니 아가리로, 똥꾸녕으로 싸지른 그 저주를 쳐받아 먹어라!</p>
<p>다행스럽게,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저주새끼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거! 뱀새끼의 저주를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는것밖엔 없다.</p>
<p>이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너희는 모르지. 그래봐야, 예수란 그 저주의 이름 곧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저주의 똥물을 쏟을 뿐이다.</p>
<p>그래봐야, 성령이란 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뱀새끼와 저주새끼의 본성을 드러내며, 저주를 쏟을 뿐이다.</p>
<p>저주로 시작해,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저주새끼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방법밖엔 없다.</p>
<p></p>
<p>지옥의 애비인 저주의 뱀새끼야! 영원토록, 지옥의 본체로, 지옥의 애비로, 저주의 뱀새끼로 살아라!</p>
<p>니 똥구녕에 숨어있는 니 애비처럼!</p>
<p></p>
<p>이 글은 2024년 7월 18일 05:41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p>
<p></p>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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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p></p>
<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8e9a4670651873044.jpg" alt="" /></p>
<p></p>
<p></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08:13: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본질적인 저주]]></title>
			<link><![CDATA[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8e4503e9c08904221.jpg" alt="" /></p>
<p></p>

<h3><b>천국?</b></h3>
<p></p>
<p>처음부터 저주의 똥덩어리인 <b>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b>의 저주로 시작했는데… 그런데 천국?</p>
<p>
저주가, 은혜로, 둔갑이라도 한다는 건가. 그렇지 않다. 저주로 시작했으니, 반드시 저주로 끝날 것이다.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뱀새끼들 이지만, 저주로 시작된 역사는, 반드시, 저주로 끝날 것이다.</p>
<p></p>
<p>① 지옥이 먼저냐? 천국이 먼저냐?
② 저주가 먼저냐? 은혜가 먼저냐?</p>
<p></p>
<p>본질적으로, <b>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b>가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그 단어 “은혜”란, 예수란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의 영인 성령이란 저주새끼의 저주에서 출발한다.</p>
<p></p>
<p>Tip) 이해하기에 쉽게, 병주고, 약주고를 통한 똥개 만들기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p>
<p></p>

<h3><b>그런데 천국?</b></h3>
<p></p>
<p>처음부터, 천국 때문에 이 음모가, 간궤가, 개략이, 저주가 시작된 게 아니다.</p>
<p>지옥을 채우기 위해 이 음모가, 간궤가, 개략이, 저주의 역사가 시작된 거야.</p>
<p>그래야만 자신의 힘을 과시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p>
<p></p>

<h3><b>나는 이렇게 생각한다.</b></h3>
<p></p>
<p>천국? 이 저주의 단어야 말로 가장 거대한 저주이며, 음모며, 올무였음을, 나는 이제 알고 있다.</p>
<p>저 <b>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b>가,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b>정 반대라고 생각하는게, 진실</b>이라.</p>
<p>공의? 정의? 사랑? 그런건 없다. <b>오직 권력(權力)과 힘 뿐</b>이다.</p>
<p></p>
<p>권력(權力)이란 좋은거지.</p>
<p>그래서 권력(權力)이란 것 때문에, 그림자 정부라 불리우는 그들은, 사람을 죽이고, 살육하고, 음모를 꾸미며, 온 세상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 하지 않던가.</p>
<p>그래서 권력(權力)이란 것 때문에,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코로나 백신이란 저주스러운 백신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에게 맞게 하지 않던가.</p>
<p>그런데 과연 그 권력자들은, 코로나 백신을 맞았을까. 정말? 왜? 우리의 눈앞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는 쇼까지 했으니까?</p>
<p>만약, 코로나 백신을 맞으라고 선동했던 그들이, 그래서 우리 눈앞에서, TV 카메라 앞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는 쇼를 했던 그들이, 정작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p>
<p></p>
<p>누구를 탓하겠나.</p>
<p></p>
<p>그들은 왜? 당신에겐 코로나 백신을 맞게 하기위해 코로나 백신을 맞는 쇼까지 벌이며 선동 했을까?</p>
<p>도대체 이 코로나 백신을 맞게 하겠다는 <b>비전, 음모, 개략, 간궤, 저주</b>는 누구의 머리에서 나왔을까?</p>
<p>그림자들이겠지… 다시 말해서 이 세상의 왕들, 권력자들이겠지… 그 권력자들의 제일 높은곳에 앉아있는 자가,</p>
<p>바로 <b>예수란 지옥의 애비, 곧 창놈의 뱀새끼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저주를 씨뿌리는 저주새끼</b>라.</p>
<p></p>
<p>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단은 세워놓고 사단 핑계를 댈 테니까. 언제나 처럼,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고, 사람에게 뒤집어 씌울 것이다. 언제나처럼… 모든 저주는, 그 모든 뱀새끼 짓거리는 <b>예수란 지옥의 창놈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똥구녕을 크게 벌리고 씨뿌리는 저주의 영 성령이란 저주</b>에게서 나오는데 말이다.</p>
<p></p>

<h3><b>지옥?</b></h3>
<p></p>
<p>처음부터, 천국이란 간궤, 그 음모, 그 올무, 그 저주가 아니었다…</p>
<p>처음부터, 지옥을, 채우기 위해, 이 모든, 인류라는, 문명이라는, 세상이라는, 뱀새끼의 저주가 시작 되었음을…</p>
<p>나는 이제, 잘 알고있다…</p>
<p></p>
<p>질문)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p>
<p>저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b>뱀</b>”의 진짜 정체는 뭘까. 너는 아직도, 저 뱀이 마귀 혹은 사단 혹은 옛뱀이라고 생각하냐.</p>
<p></p>
<p><b>가장 큰 마귀, 가장 큰 뱀, 가장 큰 저주를, 내가 오늘 증거했다.</b></p>
<p></p>
<p>만약 저 뱀이 아니었다면, <b>예수란 지옥, 곧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마리아란 유대인 똥구녕으로 튀어나와 더 거대한 저주를 못박을수 있었을까</b>. 이 글을 읽을 너는 정말, 한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냐. 모든건 예수란 지옥의 본질, 그 사악한 창놈의 뱀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를, 똥구녕을 크게 벌리고 쏟아붓는 성령이란 저주의 영인 본질적인 저주에게서 시작된 거대한 음모라고… 너는 정말, 의심해 본 적이 없냐.</p>
<p></p>
<p>이 글은 2024년 7월 4일. 19:19분에 워드프레스닷컴 그리고 티스토리를 통해 작성 되었던 글이다.</p>
<p></p>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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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p></p>
<p><img src="http://jamnetkr1972.dothome.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09/66d8e6049f6a03792140.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Jamnet]]></author>
			<pubDate>Thu, 05 Sep 2024 07:58: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amnetkr1972.dothome.co.kr/?kboard_redirect=1"><![CDATA[freebo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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