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털어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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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시뻘건 뱀새끼 눈깔로 눈치 살살 보다며, 콕 하고 남의 머리를 찌르면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자살하고 싶지? 나는 눈에 보이지 않지!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아! 씨부리듯,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내가 하소연이라도 하듯 사단에게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뱀새끼가! 하면, 그 시뻘건 지옥의 뱀새끼 눈깔을 부릎뜨고 지켜보고 있다가 다시 콕!
그런것 같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건, 정말 아무도, 내 말을, 믿을수 없기 때문인 이유겠지.
저따위 씹창놈의 개섀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씹창 아가리질을 할 생각을 하면, 지옥에 가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이를 갈며 저주하게 되겠지. 그 한가지면, 되는것 아닐까.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개새끼, 뱀새끼 다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온 몸으로 저주의 뱀새끼임을 증명하면서, 지옥의 똥물을 쏟으면서,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아가리로 씨부리기라도 하는듯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지! 자살하고 싶지! 괴롭지! 거룩한 개새끼의 뜻이지!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지롱! 니 손해지롱! 지옥은 니가 가는 거지롱!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지롱!” 노는 꼬라지가 참…
그런 저따위 씹창것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마음을, 비워야 한다… 그런 씹창것들이기에, 그런 저주새끼이기에, 그런 뱀새끼이기에,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할 수 있는것 아니겠나.
인류라는, 망령된 저주의 음모를 저주의 아가리로 씨뿌리고는! 구원의 역사라 씨부릴수 있는것 아니겠나!
이 글은, 이와같이 짧게, 마무리 할련다.
내가 한번 보여줘 보았다. 누구에게?
근무하고 있는 편의점에 온 손님 앞에서!
내가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서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 하는 진짜 마귀새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 보았다. 그 손님 앞에서!
내가 날이면 날마다 털어내는것과 똑같이! 똑같은 모습으로!
얼굴이 창백해 지더라.
순간 내 눈을 피하며 고개를 떨구더라.
떠는 것처럼 몸을 움츠리더라.
내가 장난하는게 아니란다.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씹창짓거리를, 내가 반드시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영들이 득실거리는 저주의 혓바닥으로 “천국”을 씨부리는 날, 내가 침을 뱉으며 그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는 광경을, 내 등 뒤에서 사단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보리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각종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보인 그대로, 내가 지옥으로 가기전에, 저 씹창놈의 뱀새끼! 그 저주의 영의 이름 성령을 대문짝만하게 벽보에 박아 세워둔채, 날카로운 칼로 그 저주의 이름을 씹창을 내며! 그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만은 인생들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사악하고 역겨운,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놈의 뱀새끼 짓거리를 선, 보이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위해 내가 내 머리통을 어떻게 새차게 내려쳤는지 못 박으리라!
저따위 가증스러운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노는 꼬라지가 스스로, 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뱀새끼 따위가!
앞에서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을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뚤린 지옥의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권세로! 그 지옥의 힘으로!
나를 지옥으로 보내는 그 날에도!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조롱하리라!
저주새끼 노는 꼬라지좀 보소!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앞에서는 대가를 빳빳이 쳐들고는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따위 저주새끼좀 보소!
외치리라!
질문) 동시에 이 영원한 질문! 하나를! 이처럼 못 박으며 남긴다! 누구라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게 물어보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니 짓거리게 개짓거리가 아니면? 니 짓거리가 뱀새끼 뱀짓거리가 아니면? 어떤게 개짓거리냐? 어떤게 뱀새끼의 뱀짓거리냐? 그 아가리로,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정의해 보라! 힝힝힝힝”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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