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당 김정민 일루미나티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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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4월 08일 1:19 오전

       

      새벽당 김정민 일루미나티 PP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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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들었다는 PPT. (실제 스트리밍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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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Wv2f2_vUH2c

       

      내일 공중파 출연한다네요 ㄷㄷ.

       

       

      여기까지., 미스터리갤러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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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름을 새벽당으로 지었을까?

      궁금했었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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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 역시, 세미라미스를 상징하는 초승달을 디자인 한 것 같은 “새벽당“이란 이름은,

      혹시, 세미라미스의 아들이며, 축복의 신, 물질의 신으로 불리우는 담무스가 아닌지.

      이집트에서 불리우는 담무스의 이름은 “호루스“다.

      그 “호루스“를 상징하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했었다.

       

      새벽이란 저 단어…

      세미라미스와 담무스, 이슬람과 알라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단어다…

       

       

      바벨은 예수의 반대편에 서있는,

      인류를 덮은 기독교 이외의 유일한 종교, 사단이 만들어낸 유일한 사단의 종교다.

      이 바벨의 삼위일체, 곧 태양신이 된 니므롯, 달의 여신인 세미라미스, 그리고 담무스는,

      전세계를 걸쳐 수많은 파생 종교와 무속신앙을 만들었고,

      수많은 전설을 만들어냈다.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빼곤 다산, 축복, 물질, 황소를 논할수 없다.

      불교 > 흰두교 > 이슬람 > 미트라 > 바티칸 : 모두, 사단이 만들어낸 저주, 이 바벨의 삼위일체를 섬기는 종교다.

       

      니므롯이 바벨에서 죽은후, 태양신이 된 니므롯의 환생이라며 온 세상을 담무스에게 경배하게 했던 세미라미스…

      바로 그 담무스… 이집트에선 호루스라 불리우는 세미라미스의 아들…

       

      Eye-of-Horus

       

      새벽의 별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다는 그 호루스…

      새벽의 별처럼 빛나는 눈으로 세상 모든 인간을 감시한다는 그 호루스의 눈…

       

      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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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의 눈

       

       

      오늘 마침 “모두가 프리메이슨?” 이란 제목의 토픽을 작성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기나긴 역사속에서, 나라는, 또는 정부는, 그들을 감추고 부정했다.

      왜냐하면 그 나라를 이끄는 자들이, 그들의 끄나풀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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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조선 : 천리마 민방위 바로가기 >

       

      세상을 움직이는 사단의 종들을 알게되면, 습관처럼 싫어지는 단어들이 있다.

      프리(Free), 새벽 등등…

       

      북한을 탈출해서, 북한 인민들의 탈출을 도와준다고 소개된 단체 “자유조선” 역시,

      분명히 “사단의 종들 :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라고 확신한다.

      처음부터 사단의 종들에게 설득당해 탈북을 결심 했고,

      사단의 종들의 도움으로 탈북 할 수 있었을테니 말이다.

       

      사단의 종들은, 대단히 치밀하고, 비밀스럽다. 그리고 빈틈없이 행동한다.

      그들은 이미, 전쟁, 통일 이후의 한반도를 향한 밑그림까지 다 그려놓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세계단일정부를 지지하는 열렬한 자신들의 개로 만들 것인지.

      어떻게 기독교를 파괴하고, 어떻게 적그리스도를 열렬히 환영하게 만들 것인지.

      어떻게 666을 아무런 꺼리낌없이 받아들이게 할 것인지…

       

       

      Ps) 놀랍지 않아? 자유조선이란 단체에서 활동한다는 그 탈북민들은 정말 모를까. 김일성을 세워 남과북을 나누고, 김정일,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북한을 관리하는 바로 그자들이, 자신들을 설득해 탈북을 돕고 > 자유조선이란 단체를 만들어 지원하는 바로 그들인줄… 자유조선이란 단체에서 활동한다는 그 탈북민들은 정말 모를까… 나는, 태영호 따위를 믿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사단의 종들에 의해서 탈출했고,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또다른 사단의 개들의 모습에 불과하다!

       

       

      WCC(종교통합)가 부산에서 개최 되었을때, 기독교의 반응은 두 갈래였다.

      한쪽은 때가 다 되었다. 다른 한쪽은 환영이었다. 목사도, 성직자도 그렇게 둘로 나뉘었다.

      하지만 사단의 종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들의 그런 움직임은 역사 속에서 언제나 치루어 졌던 비밀 아닌 비밀이다.

       

      그 비밀은, 치밀하게, 친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 비밀은, WCC를 반대하는 교회 및 단체들의 속마음을 들추는 것이다.

      뱀이… 하와의 속마음을… 들춰낸 것처럼…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WCC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천사의 모습으로 모든걸 수용하고 관용하는 모습을.

      그리고 WCC가 끝난 직후엔, 돌아서선, 자신은 종교통합 지지자가 아닌듯, WCC 모임의 정체성을 변명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 변명, 그 WCC 지지자들에게 WCC의 취지를 새롭게 받아들인 교회와 목사들은?

      만약 또한번 부산에서 WCC가 개최한다면? 지금 한국 교회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누가 뭐래도 WCC는 단일종교, 종교통합을 위한 모임이고, 단체며, 운동이다.

      변명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결국, 겉으로는 WCC를 반대하던 그 교회들은, 자신들의 설자리, 밥그릇 때문에 반대했었음이 여실히 증명될 것이다.

       

      성경은 이사야를 통해서 분명하게 증거했다. 그들이 스스로 원한 것이라고.

      내가, 속았다는 거짓말을 믿지 않는 근거다…

      스스로 원하는 것이다…

       

      —

       

      2020.4.17. pm7:56 추가_

       

      아래 exynos3님이 준 정보를 정리해서 추가한다.

       

       

      무제

       

      그리고 이런 태영호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도 소개해 주었다.

      아래는 “김성욱”이란 사람이 쓴 페이스북 내용이다.

       

       

      무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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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페이스북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이 김성욱이란 사람은, “리버티헤럴드의 김성욱 대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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