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Your Replies

  • 2018-10-22 13:28

    그나저나 나…

    평생 33,880원,,

    유무선 200분,

    데이터 월 10기가,

    소진시 데일리 2기가,

    소진시 데일리 3mb,

    착한데이터 유심 10으로 통신사 옮겼음ㅜㅜ

    http://www.cjhellodirect.com/usim/usimView.do?pgNum=0201

    두 번 추천함. 두 번…!!!

    2018-10-18 21:13

    To be human is to love

    Even when it gets too much

    I’m not ready to give up

    ~~~~

    2018-10-08 15:58

    얼마전 화훼이 장비를 통해서 어떤 정보들이 빠져나갔다는 미국발 뉴스도 본 것 같은데 찾을길이 없다.

    이들 장비들로 인해서 빼갈려고 마음먹으면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도 의문이다.

    국내 업체 어느곳도, 어떻게 대비하고 있다는 뉴스는 보도되지 않았다.

    2018-10-03 19:54

    이 와중에 판빙빙 사과,

     

    3t378ckx9bas6phizozlv7rb2tuz2qjv

    < 원문출처: 중앙일보(“용서해달라” 반성문 들고 124일만에 등장한 판빙빙) >

     

     

    멋진 나라 듕국,,

     

    2018-10-03 13:28

    페코페로의 요정 왕자님… 43기어에서 소개좀 해줘봐봐!!!

    CREATOR > 창작문학… 에다가…!!!

    대표 이미지는 꼭 삽입해서~!!! ㅇㅇ^^

    2018-10-03 11:57

    예전에 내가 친구와 같이 동화책 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지. 당시 내 작품은 처녀작이었고 그 친구도 막 주목받기 시작한 그림작가였네. 작품을 한다고 하니 출판사 제안이 먼저 들어오더군. 나는 당장 그 작품을 출판해야 한다고 생각했네. 시장 기회가 매우 좋았다네. 게다가 그 출판사는 꽤 유명했어. 그런데 그 친구가 반대(둘 다 처녀작이니 출판사와 타협말고, 돈보다 중요한 우리들의 사상을 작품에 잘 녹여냈으면 좋겠어 등등)해서 05년 이상 작업이 늦춰졌네. 그리고 그 이후 우리들을 찾는 출판사는 아무도 없었네… 더 좋은 작품이 다른 노련한 창작자들에 의해서 많이 나왔거든! 그것이 냉정한 시장현실이네. 시장에서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게 분명히 존재하네. 이 글을 지워도(삭제해도) 괜찮네. 그러나 내가, ‘페코페로의 요정 왕자님’이라는 작품을 쓰면서 실제로 겪은 일이라서, 주제넘게나마 댓글 다네. 아무튼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나, 메일 답장 이야기보고 댓글 다네. 이것저것 다 사례 조사해보시고 신중한 결단 필요. 투자 유치라면 부디 신중히 생각했으면 하네. 좋은 한주!

    2018-10-02 23:03

    그나저나 이렇게 특별한 카테고리가 있는 카페는 처음 봄.

    2018-10-02 15:29

    글 다시 올라왔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165318

    아 자꾸 삭제당해서 요약한 글이었구나…

     

    7d73ny7za0enm3l543ciisb72e4k4bn2

    2018-10-02 13:02

    모바일로도 이미지, 사진 업로드 다 잘 되는데~^^

    혹시 모르느깐, 아래 링크 한번 참고해봐^^

    써보면 써볼수록 참 좋을텐데^^^^^

     

     

    2018-10-02 12:51

    아이디어 신선하다.  ㄷㄷㄷㄷ..^^